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쉽고, 합리적으로 모바일 로봇 플랫폼 구축

모바일 로봇 플랫폼 MD로봇(사진. (주)엠디)
(주)엠디, 모바일 로봇 플랫폼 제안
제조용 BLDC 모터 및 모터 제어기 전문 기업 (주)엠디(MD, 이하 엠디)가 자사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모바일 로봇 플랫폼을 신속하게 제작할 수 있는 ‘MD로봇(MD Robot)’을 선보였다.
MD로봇은 서비스 로봇용 로봇 플랫폼 및 제조용 AGV 플랫폼 등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또한 엠디의 힘 감지용 핸들과 조합해 일반 전동대차의 하부 플랫폼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한 대의 제어기로 두 개의 휠 구동
MD로봇은 50W, 100W, 200W, 350W 등 다양한 출력의 플랫폼으로 구성된다. 핵심 부품은 제어기, 구동모듈, 배터리, 센서보드, 전원보드, 인버터, 레인지센서 및 소프트웨어 등으로, 다년간 시장에서 상품성을 인정받은 자사 BLDC 모터 및 제어기를 기반으로 한다.

한 대의 제어기로 두 개의 휠을 구동한다(사진. (주)엠디).
한 대의 전용제어기로 두 개의 구동휠을 동시에 제어함으로써 우수한 가성비를 실현한 MD로봇은 RS232, CAN, RS485, TTL232 등 다양한 통신으로 제어가 가능하다. 로봇의 파라미터에 의해 실시간으로 위치, 각도와 같은 로봇 자세를 계산하고, 자체 개발된 16비트 마그네틱 엔코더를 장착한 BLDC 서보모터를 기반으로 우수한 성능을 구현했다.
소프트웨어는 리눅스 기분 ROS(Robot Operating System) 라이브러리를 지원하고, 상위제어기에 Posture(평면 2차원 위치 및 회전각)를 제공하며, 속도와 방향의 복합명령으로 구동된다. 사용자가 원할 경우 옵션을 통해 무선조종기(RCC)에 의한 플랫폼의 수동 조작도 가능하다.

모바일 로봇 플랫폼 MD로봇(사진. (주)엠디)
맞춤형 모바일 플랫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MD로봇의 또 다른 강점은 가격경쟁력에 있다. 대부분의 핵심 모듈을 엠디 자체에서 개발 및 양산하기 때문에 전체 플랫폼을 구성하는 단가들이 매우 저렴하다.
200W 구동모듈이 적용된 MDR200 모델의 경우 200W 모터와 감속기, 휠, 센서를 포함한 구동모듈 2개 세트가 70만 대이고, 배터리, 충전기, 제어기 및 감지센서, 전원관리보드 등을 모두 포함한 전체 플랫폼 비용은 200만 원 대이다.
이와 더불어 탄탄한 개발력을 기반으로 고객들이 요구하는 여러 사야에 대해 맞춤형으로도 제공하고 있다.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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