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일기공, Automate 2026 참가로 동력전달 부품 기술력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사진. (주)성일기공 (주)성일기공이 오는 6월 22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Automate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자동화 핵심 부품과 기술력을 선보인다. Automate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로, 전 세

융합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상화(대표 정범준)는 코엑스에서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제17회 서울카페쇼’에 로봇바리스타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상화는 이번 카페쇼에서 뉴욕의 커피브랜드 COFFEED와 함께 반자동에스프레소 머신을 기반으로 한 로봇커피제조 솔루션 ‘커피드 메소드(COFFEED METHOD)’를 선보였다.

이 솔루션은 기존 자동화 솔루션과 비교해 한 단계 진화한 방식이다. 현재 시장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솔루션이 완전 자동 에스프레소머신에서 커피를 만들고 이를 로봇 한 대가 운반하는 자판기와 같은 방식이라면, 상화가 개발한 솔루션은 바리스타가 커피를 만드는 방법을 로봇 두 대가 그대로 모방한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바리스타가 커피를 만드는 공정과 동일하기 때문에 전문 바리스타가 만든 커피와 비교해 맛에서 큰 차이가 없을 뿐 아니라 로봇이 커피를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는 즐거움도 있다.
여기에는 로봇이 바리스타의 행동을 배워서 따라 하는 ‘머신러닝’ 기술이 적용되었는데 이는 상화의 융합미디어연구소 RANDI의 로보틱스 팀 기술이다.

상화 이은규 CTO는 “이 솔루션의 목표는 바리스타의 역할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 반복되는 작업은 로봇에게 맡기고 바리스타는 커피의 맛과 향 같은 더 본질적이고 창의적인 부분에 시간을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며 자연스럽게 뒤따르는 운영비 절감은 덤”이라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추후 완전자동머신을 기반으로한 보급형 모델을 개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상화 전시관에서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로봇 솔루션이 만드는 커피를 무료로 시음할 수 있도록 행사를 진행했으며 전시장내에서 쉬어 갈 수 있는 별도 휴식공간도 준비했다.
사진. (주)성일기공 (주)성일기공이 오는 6월 22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Automate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자동화 핵심 부품과 기술력을 선보인다. Automate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로, 전 세
사진. 로봇기술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는 ‘산업용 네트워크 PROFINET 글로벌 포럼’을 개최하고 산업 자동화 분야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동향을 공유했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가 진행한 이날 행사에서는 AI Factory, 산업용 네트워
사진. Gudel 자동화 솔루션 기업 Gudel이 대형 부품 연삭 작업을 위한 다축 모션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번 솔루션은 로봇의 작업 범위를 확장해 기존 고정형 로봇 셀의 한계를 극복하는 데 초점 을 맞췄다. Gudel은 자사의 TrackMotion Vertical
사진. Brain Navi Biotechnology Brain Navi Biotechnology가 지능형 수술 내비게이션 시스템 NaoTrac의 임상 성과를 공개하며 정밀 신경외과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강조했다. NaoTrac은 자동화 기반 수술 내비게이션 기술을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