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일기공, Automate 2026 참가로 동력전달 부품 기술력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사진. (주)성일기공 (주)성일기공이 오는 6월 22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Automate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자동화 핵심 부품과 기술력을 선보인다. Automate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로, 전 세

LG전자 사내 로봇 개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관련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LG전자가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서초R&D캠퍼스에서 ‘2018 클로이(CLOi) 플랫폼 개발자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에는 CTO 부문과 각 사업본부의 로봇 개발자를 비롯해 관련 개발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LG전자 로봇플랫폼인 ‘클로이 플랫폼’을 개발자들에게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로봇 기술과 로봇 개발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버전스센터장 조택일 전무가 클로이 플랫폼 개발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로봇선행연구소장 손진호 상무가 클로이 플랫폼을 소개했다. 이어 다른 발표자들이 로봇 사업, 플랫폼 로드맵 등을 발표했다.
또, 로봇 개발자들은 클로이 플랫폼을 활용해 만든 사용자 반응형 로봇, 웨어러블 로봇, 자율주행 로봇 등 30여 개의 로봇 샘플을 시연했다. 이외에도 로봇팔을 이용한 경품 뽑기, 로봇과 게임 대결 등은 재미요소를 더했다.
CTO 박일평 사장은 “개발자들 간의 소통 또한 로봇개발 역량을 높이는데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LG전자는 인공지능, 자율주행 등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로봇 제품들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 최근 IFA 2018 전시회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LG전자 대표이사 조성진 부회장은 IFA 2018에서 “로봇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접목해 로봇 사업을 차별화하겠다”며 “학교, 연구단체, 로봇업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로봇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LG전자의 로봇 포트롤리오는 가정용, 공공·상업용, 제조용, 웨어러블 등 4개의 축으로 전개되며 인력과 조직 또한 확대되고 있다. LG전자가 지금까지 공개한 클로이 로봇은 클로이 홈(CLOi Home), 클로이 안내로봇(CLOi GuideBot), 클로이 청소로봇(CLOi CleanBot), 클로이 잔디깎이로봇(CLOi LawnBot), 클로이 서브봇(CLOi ServeBot), 클로이 포터봇(CLOi PorterBot), 클로이 카트봇(CLOi CartBot), 클로이 수트봇(CLOi SuitBot) 등 총 8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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