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일기공, Automate 2026 참가로 동력전달 부품 기술력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사진. (주)성일기공 (주)성일기공이 오는 6월 22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Automate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자동화 핵심 부품과 기술력을 선보인다. Automate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로, 전 세
협동로봇 대기업 2개사 모두 출전

지난 2017 로보월드에 참가했던 한화로보틱스
한화정밀기계 협동로봇 사업부(이하 한화로보틱스)가 2018 로보월드를 한 달 남짓 앞두고 참가를 전격 결정했다. 이로서 이번 2018 로보월드에는 국내 협동로봇 대기업 2개사가 모두 참가하게 된다.
앞서 한화로보틱스는 올해 연말에 집중된 해외전시회 참가에 주력하기로 결정하며 2018 로보월드 참가를 보류했다. 이에 지난해 로보월드의 양대 이슈 메이커였던 두산로보틱스와 한화로보틱스의 경연을 이번 해에는 볼 수 없게 돼 로봇 업계 관계자들의 아쉬운 목소리도 있었다.
그러나 한화로보틱스는 며칠 전 로보월드 불참 의사를 철회했다. 한화로보틱스 관계자는 "12일 부스 신청을 완료하고 현재 부스 디자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참가를 위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2018 로보월드를 준비하고 있는 한국로봇산업협회 관계자는 "극적으로 한화로보틱스의 참가가 결정되면서 더욱 이슈가 많은 전시회로 거듭나게 됐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한화로보틱스는 최근 동남아시아와 유럽 등 해외 협동로봇 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으로, 바쁜 해외 전시 일정으로 인해 보류했던 로보월드에 참가함으로써 국내 유저들에게도 12kg급 협동로봇 라인업 등 신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한화로보틱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12부스 전후의 대규모 부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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