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일기공, Automate 2026 참가로 동력전달 부품 기술력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사진. (주)성일기공 (주)성일기공이 오는 6월 22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Automate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자동화 핵심 부품과 기술력을 선보인다. Automate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로, 전 세

산업부가 제3회 전기·자율주행차 국제표준화 포럼을 개최했다(사진, 경남도청).
전기·자율주행차 산업의 표준화 동향을 업계에 전파하고 표준화 관련 이슈 논의와 표준화 전략을 발표하기 위한 ‘전기·자율주행차 국제표준 포럼’이 지난 5월 3일(목)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포럼에는 강병구 국가기술표준원 표준정책국장, 가브리엘라 엘리히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글로벌홍보총괄, 일본 경제산업성 등 산·학·연·관 전문가 약 250여명이 참석했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이번 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동력인 전기차와 자율주행차의 기술경쟁력 강화 및 보급 확산 지원을 위해 ‘전기·자율주행차 표준화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국제표준을 선점하기 위해 우리나라가 기술우위에 있는 자율주행차 시뮬레이션 시험 방법 및 전기자동차 무선충전 상호 호환성 등 5개의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국제표준안을 올해 제안하고, 10개의 자율주행 국제표준 대응위원회를 구성해 국제표준화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그간 자율주행차 성능평가는 실주행 시험에 의존해야 했으나, 우리나라가 국제표준으로 제안하는 모의시험(시뮬레이션)을 통한 가상주행시험이 가능해지면 향후 자율주행차 시험 비용과 시간이 대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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