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충청·전라 제조기업과 AX 혁신 전략 공유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일본로봇공업회, 전자 수요 증가 등 호조 예상
일본 제조용 로봇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일본로봇공업회는 올해 일본의 로봇 생산액이 처음으로 1조엔 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간 일본의 최대 로봇 생산액은 2016년 대비 28%가량 증가했던 2017년도의 9천억 엔으로 추산되고 있다.
현재 일본은 다방면에서 공장 자동화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으로, 특히 중국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면서 자동차 산업뿐만 아니라 전기·전자 분야의 위탁서비스(EMS, Electronic Manufacturing Service) 등의 이용자 폭도 넓어지고 있다.
특히 일본 로봇메이커들은 생산된 로봇의 70%를 해외로 수출하고 있는데, 올해 해외 시장의 성장세가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일본로봇공업회는 올해 로봇 수주액을 약 1조 1,000억 엔으로 예상했다.
성장을 견인하는 중국 시장의 경우 자동차 산업의 견조가 눈에 띄고, 주력 분야인 용접 이외에 조립 공정 등에서도 로봇 도입이 확산될 것으로 보이며, 스마트폰과 전자기기 등 EMS 기업 대상 사요도 확대되고 있다.
야스카와전기의 오가와 집행위원은 “중국에서는 자동화뿐 아니라 전기자동차 등 기술혁신에 따른 설비투자도 예상되고 있어, 로봇 수요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왕성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과제도 남아 있다. 일본의 경우 지난 2017년 봄 무렵부터 감속기 등 주요 부품의 공급 부족현상을 보이고 있는 상황으로, 일부에서는 생산에 영향을 미치는 등 조달기반의 강화가 급선무로 여겨지고 있는 상황이다.
삼성SDS 박창홍 제조AM팀장(상무) / 사진. 삼성SDS 삼성SDS가 5월 28일(목)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충청·전라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산업의 AI 전환(이하 AX) 전략과 혁신 사
Markerless Motion AI(Motion Capture) 기술을 통해 수집한 3D 모션데이터 스틸 컷 / 사진. 비솔 ‘Visual Intelligence Innovator’를 표방하는 비솔이 피지컬 AI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3D 데이터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인하대학교와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27일(수) 밝혔다. 5월 26일(화) 인하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진과 조명우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이 멕시코 식약청(COFEPRIS)으로부터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 / 사진. 큐렉소 멕시코는 약 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