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로봇자동화 시스템에 특화된 그리퍼 관련 제품들을 공급하고 있는 ‘한텍(Han-Tec)’이 핸들링 작업물에 따라 맞춤형 엔드 이펙트를 제작할 수 있는 Swivellink 제품군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미국에 본사를 둔 Swivellink는 전 세계 20개국에 140여 개의 공급업체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EOAT를 조합해 맞춤형 그리퍼 및 지그 등을 제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GM, 포드 등 글로벌 완성차 프로젝트를 비롯해 국내에서도 정밀기계 제조업체 H社 등에 공급됨으로써 제품의 활용성과 품질을 이미 검증받았다.
한텍 김정환 대표는 “Swivellink의 제품들은 ‘Intelligently Designed’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비전시스템을 비롯해 센서, 조명, 모니터, 그리퍼 등 다방면에 적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효율적인 로봇 자동화를 지원하는 Swivellink
Swivellink 제품군들의 특징은 알루미늄 6061 소재로 제작되어 무게가 매우 가볍고, 마운트, 링크시스템으로 제작되어 있어 조립이 간단하며 장착이 쉬우며, 모든 제품이 3D 데이터화되어 있어 편리한 설계가 가능하다. 이러한 강점을 기반으로 기구 설계 및 가공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시간 및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다관절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어 조립 후 세팅이 간편하고, 가격이 저렴하며, 범용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제품 내부로 에어 호스, 전기 배선을 통과시킬 수 있는 중공 구조를 실현해 깔끔한 라인 정리가 가능하다는 점도 Swivellink 솔루션의 강점이다.
한편 김정환 대표는 “7~10일 이내 공급이 가능하며, 비전을 사용하는 유저의 경우, 사용 비전 관련 플레이트를 대부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별도의 가공이 필요 없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한텍은 링크 당 약 10㎏의 무게를 견딜 수 있는 Swivellink 스탠다드 시리즈부터 작고, 가벼운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설계된 XS 시리즈, 그리고 링크 당 약 100㎏의 무게까지 견딜 수 있는 XD 시리즈까지, 고객의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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