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크, 경사 스위치부터 IIoT 플랫폼까지 신제품 공개
B1N180V-QR20 / 사진. 터크 산업 자동화 전문기업 터크(Turck)가 경사 스위치와 IO-Link 마스터, 유량 센서, 유도형 링 센서, IIoT 플랫폼 등 산업 현장의 디지털화와 스마트 자동화를 지원하는 신제품 및 솔루션을 잇달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글로벌 자동화 부품 전문기업 슝크(SCHUNK)가 처음으로 로봇용 각도 보정 유닛 제품 ‘AGE-W’를 공개했다.
로봇 엔드 이펙터에 통합되어 회전 및 각도를 보정하는 로봇 액세서리 AGE-W는 회전, 각도 보정을 로봇의 세 축 모두에 통합시켰다. 이로써 로봇은 정밀하게 규정된 위치 없이 부품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핸들링할 수 있다.
이 모듈은 필요한 유연성을 로봇 엔드 이펙터에 제공하며, 컴포넌트의 위치에 대한 핸들링과 조립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머신 툴의 로딩/언로딩 공정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AGE-W는 각도 보상기 본체 및 공구 장착 플레이트 등 두 가지 주요 부품으로 구성된다.
각도 보상기 본체에는 경화된 스틸 볼 잠금장치 캠과 볼 베어링, 그리고 잠금장치의 일부인 볼 케이지가 장착되어 있다.
한편 공구 장착 플레이트 어셈블리는 볼 피벗 및 피벗 캠을 사용해 각도와 회전 적합성을 제공한다. 잠금장치가 작동되면 공구 장착 플레이트 어셈블리가 중앙의 고정된 위치로 되돌아간다.
또한 성능을 높이고, 어셈블리의 수명을 최대화하기 위해 볼 피벗과 볼 베어링 각각에 가압 그리스(Pressure Grease)가 첨가된다.

로봇 운용에 편리성 더해
로봇에 연결되어 있는 그리퍼와 기타 액추에이터들은 AGE-W를 통해 공정을 일일이 비전 시스템에 기록하거나, 또는 매번 정밀하게 파지 전략에 대해 계산할 필요 없이 공작물에 포지션을 잘 적용시킬 수 있다. 이러한 강점은 곧 프로그래밍 시간을 줄여줌으로써 공정 시간을 단축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한다.
AGE-W는 X/Y 평면에서 컴플라이언스를 제시하고, Z축을 기준으로 회전 컴플라이언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툴 플레이트는 평면에서 봤을 때, X축과 Y측에서 0~13°까지의 컴플라이언스(변형도)를 제공하며, Z축을 중심으로 봤을 때, 19°까지 회전이 가능하다.
AGE-W는 나사 패턴을 이용해 로봇 손목에 장착되며, 공압 라인과 전기 케이블의 자유도를 위해 스트레인 릴리프 구조를 채택했다.
압축 공기로 최고 회전 토크의 개별적인 조절이 가능하고, 유닛이 튼튼한 위치로 교체될 때 잠금장치는 입증된 볼 메커니즘을 이용해 ±0.09㎜의 우수한 센터링 정밀도를 보장함으로써 공정 안정성을 최대화할 수 있다.
록킹(Locking) 모니터링은 근접 위치센서를 사용했고, 아노다이징 처리된 알루미늄 하우징 및 툴 플레이트와, 경화 스테인리스강(Hardened Stainless Steel) 소재의 내부 컴플라이언스 컴포넌트는 유지보수를 최소화했다.
한편 유닛은 플랜지 패턴이 DIN EN ISO 9409-1-125에 따라 표준화되어 있기 때문에 다양한 로봇에도 문제없이 연결될 수 있으며, 최대로 파지할 수 있는 수직무게는 22.7㎏이다.
B1N180V-QR20 / 사진. 터크 산업 자동화 전문기업 터크(Turck)가 경사 스위치와 IO-Link 마스터, 유량 센서, 유도형 링 센서, IIoT 플랫폼 등 산업 현장의 디지털화와 스마트 자동화를 지원하는 신제품 및 솔루션을 잇달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사진. 엔알티센서스 기존 엔코더 구조의 한계 개선 로봇 산업의 고도화와 함께 관절 단위의 정밀 제어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며, 고해상도 엔코더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관심도 증가와 협동로봇의 확산으로 제한된 공간 내에서
사진. 에이아이엠 자동화 솔루션 기업 에이아이엠(이하 AIM)이 로봇과 비전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신규 소프트웨어 ‘AIMFactoryCore’를 앞세워 제조 자동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존 비전 중심 시스템에서 한 단계 확장된 구조를 통해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
국내 제조업계의 북미 생산거점 확대와 함께 현지 자동화 설비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생산라인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압축공기 공급 설비인 산업용 콤프레샤 역시 현지 인증과 신속한 유지보수 체계를 갖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