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뉴, 육군 교육용 드론 3,792대 공급
군 교육용 드론 ‘PANDION Q500’과 ‘D-GCS P7’ / 사진. 프리뉴 무인항공기 전문기업 프리뉴가 육군 교육용 드론 공급 사업을 수주하며 국방 드론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프리뉴는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이
인재가 필요한 로봇기업, 여기여기 모여라!
2011년도 기술인재지원사업 2차 기업모집 공고
인재가 필요한 로봇기업, 여기여기 모여라!
로봇기업에 있어 고급 인력의 부재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식경제부는 주요 산업 분야의 인력부재를 해소하고,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의 기술혁신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석·박사급 고급 연구 인력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에는 2009년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선정된 로봇응용 분야도 포함돼 있다. 인재난에 허덕였던 관련 로봇기업들은 본 지면을 참고하기 바란다.
신성장동력 로봇도 고경력 인재가 필요하다
지식경제부는 기술혁신사업의 일환으로 ‘2011년도 기술인재지원사업’을 공고, 참가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본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이 필요로 하는 석·박사급 연구 인력을 출연연(산업기술연구회 소관)과 기업이 공동으로 선발해 출연연 소속으로 채용한 후 해당기업에 파견하거나, 출연연 소속 연구 인력을 중소기업에 파견해 중소·중견기업의 고급 연구인력 확보난을 해소하고 기술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의 참가 대상자에는 2009년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선정된 로봇 응용 분야도 포함된다.
사업에 선정된 기업에게는 2명 이내의 출연연 소속 석·박사급 고급 연구 인력이 3년 간 파견되고, 해당 파견 인력의 급여 50%를 지원받게 된다. 파견되는 인력들은 출연연 소속 연구원으로 공공 연구기관, 대학, 대기업 등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고경력 연구 인력이다.

인력들은 기술개발, 기술기획, 기술관리 등의 업무를 1회 3년(최대 3년까지 연장 가능)의 기간동안 해당기업에서 수행하게 된다. 총 지원규모는 정부출연금 145억원(신규 50억원 내외), 정부예산 범위 내에서 기업당 2명 지원이다.
사업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신청일을 기준으로 기업부설연구소를 보유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벤처기업, 중견기업이어야 한다.
신청을 하려면?
기술인재지원사업 홈페이지(http://partner.istk.re.kr)에 온라인 신청 후 제반 증빙서류와 함께 우편 또는 방문 접수를 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2011년 12월 14일(수)까지로, 1차 접수기간은 11월 7일(월) 오후 6시까지, 수시 접수기간은 12월 14일(수) 오후 6시까지이다.
한편 ▲기업의 부도 ▲세무당국에 의해 체납 처분을 받은 경우 ▲ 채무불이행자명부 등재 ▲최근 2년 결산 제표상 부채비율이 연속 500% 이상인 기업(단, 기업신용 70점 이상, 신용평가등급 BBB 이상인 경우 등은 예외) ▲파산·회생절차·개인회생절차의 개시 신청이 이뤄진 경우(단, 법원의 인가를 받은 회생계획 또는 변제계획에 따른 채무변제를 정상적으로 이행하고 있는 경우는 예외) ▲자본전액 잠식 ▲외부감사 기업의 경우 최근년도 감사의견이 ‘미반영’ 또는 ‘부정적’인 경우 ▲2010년도 시범사업에 참여해 지원을 받은 경우에는 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평가관리지침에 의거해 신청에서 제외한다.
지식경제부 www.mkeg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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