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선진화된 클램핑 시스템 제안

로봇의 어플리케이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로봇 액세서리 및 엔드이펙터들로 국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SV테크가 최근 PNEUMAX의 공압 자동화 솔루션들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며 다시 한 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1976년 설립된 PNEUMAX는 알루미늄 및 기능성폴리머 등의 소재를 이용한 컨트롤 밸브 및 액추에이터, 튜브, 피팅 등 공압 자동화용 부품 토털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제조사로서, 숙련된 R&D팀의 기술이 접목된 제품으로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앞서 영국 Gosport에 본사를 두고 있었던 이 회사는 2008년 PNEUMAX Holding Group에 인수되기 전까지 23년 이상 영국의 공압 자동화 시장에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다.
한편 SV테크는 PNEUMAX의 선진화된 클램핑 테크놀로지를 국내 시장에 선보이게 됐다.

Compact & Light “파워클램프에 주목!”
PNEUMAX의 다양한 사이즈의 클램프를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의 클램프 라인업은 각도 조절이 용이해 작업성이 매우 편리하고, 탈·부착이 용이한 구조와 간편한 커넥터 연결 등의 강점으로 신속한 셋업을 도모한다.
콤팩트하고, 경량화된 PNEUMAX 파워클램프(Power Clamp)들은 자동차 업계의 요구에 맞춰 3백만 회 이상의 사이클 타임을 보장하고 있다. 토글락 기능이 적용되어 있으며, 4면 취부가 가능하고 전원 포트가 실린더의 양쪽에 위치한 디자인 역시 강점이다.
SV테크 관계자는 “용접 잔해 등의 오염물질로부터 완벽하게 보호되는 이 파워 클램프는 긴 수명을 보장하고, 아울러 별도의 관리가 필요 없으며, 윤활유도 사용되지 않아 청결한 공장 환경 실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이 파워클램프는 강도와 내구성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도 가벼운 무게와 작동 성능을 유지한다. 알루미늄 합금 소재를 이용해 경량화를 실현했고 더불어 완전한 밀폐된 설계를 통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된다. 이러한 기구부적 강점은 보다 긴 클램핑 암에서도 적은 처짐을 보장하며, 샤프트와 하우징은 클램핑 암의 사이드 백래쉬가 발생되지 않도록 정확하게 가이드된다.
한편 RSP의 ATC 및 무한회전 스위벨, 그리고 ATC와 스위벨이 융합된 STC 등으로 국내 로봇업계에 처음 이름을 알렸던 SV테크는 그간 유수 메이커들의 클램핑 시스템 및 로봇 악세사리, 초경량 그리퍼 등을 선보이며 입지를 다져온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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