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성능과 효율성, 두 가지 모두를 제공하는 ‘R22HT’
광범위한 소형 정밀 모터 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Portescap이 하이 토크 유성 기어박스 ‘R22HT’를 새롭게 선보였다.
R22HT는 완전한 금속성 기어박스 설계와 특별하게 코팅 처리된 기어를 탑재했으며, 최대 3.7Nm의 토크와 62~82%의 효율성 범위, 그리고 12,000㏙의 최대 권장 속도를 제공하는 22㎜ 하이 토크 유성 기어박스이다.
최대 권장 토크값을 초과해도 작동 가능
이 기어박스는 정격 출력 범위(제한된 듀티 사이클 또는 시간) 내에서 최대 권장 토크값을 초과해도 계속해서 작동하는 제품이다. 이러한 R22HT는 포괄적인 신뢰성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이전 모델 보다 약 두 배의 토크 출력을 자랑한다.
더불어 R22HT의 비율 범위는 10.9 : 1에서 850.3 : 1까지로, 2~4개의 스테이지를 사용할 수 있다. 즉, 여러 응용분야에 맞는 다양한 65개의 기어 비율 조합을 선택할 수 있다.
가벼워진 무게, 높아진 편리성
R22HT는 전기 그리퍼, 의료용 분석기, 창 환기 액추에이터, 의료용 물리치료 도구, 카메라 액추에이터 등의 응용분야에 최적인 솔루션이다. 또한 고효율 인자로 더 가벼워진 무게, 기기 패키지로 휴대용 장비로의 편리성이 더욱 커져, 배터리로 작동하는 도구에 완벽한 모션 솔루션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R22HT는 Portescap의 22~25㎜ 직경 범위의 DC 및 BLDC 모터와 호환이 가능하다. 한편, Portescap의 새로운 기어박스는 ISO 인증 시설에서 제조되며, RoHS를 준수한다.
1931년부터 이어져온 Portescap의 기술력
193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Portescap은 현재 다나허 그룹에 소속되어 있으며, 브러시 DC, 브러시리스 DC, 스테퍼 캔 스택, 디지털 선형 액추에이터, 디스크 자석 및 Gearhead/Encoder/Drive 기술을 포함한 광범위한 전자 초소형 제품과 기술을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 세인트 키츠 및 인도에 제조 센터를 두고 있는 Portescap는 미국, 중국, 인도 및 스위스에 설립한 연구개발센터를 이용해 8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의료, 생명 과학 및 임상 진단, 계측, 자동화, 항공 및 보안 분야에서 다양한 모션컨트롤 요구사항들을 처리해 오고 있다. 2011년에는 한국지사를 설립하며 엔지니어링 서비스부터 유지관리까지 진행하고 있다.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사진. 엔알티센서스 기존 엔코더 구조의 한계 개선 로봇 산업의 고도화와 함께 관절 단위의 정밀 제어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며, 고해상도 엔코더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관심도 증가와 협동로봇의 확산으로 제한된 공간 내에서
사진. 에이아이엠 자동화 솔루션 기업 에이아이엠(이하 AIM)이 로봇과 비전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신규 소프트웨어 ‘AIMFactoryCore’를 앞세워 제조 자동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존 비전 중심 시스템에서 한 단계 확장된 구조를 통해
일체형 미니 델타로봇 시스템 / 사진. 로봇기술 고속 픽 앤 플레이스에 특화된 올인원 시스템 (주)아톰로봇코리아(이하 아톰로봇코리아)가 일체형 구조의 미니 델타로봇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 미니 델타로봇 시스템은 소형 델타로봇과 산업용 카메라, 소프트웨어 및 플렉시블 피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