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기고] STO, AMR·AGV 확산에 DC서보드라이브 필수 기능으로 부상
AMR·AGV 시장의 성장과 함께 저전압 DC서보드라이브에도 기능안전 요구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본지에서는 최근 리드샤인의 STO 기능이 탑재된 DC서보드라이브 라인업을 런칭한 (주)모터114 기술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STO(Safe Torque Off
Global BioTech Forum 2009, 23일 코엑스에서 개막
국내 바이오기업의 글로벌 기술협력과 해외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Global Biotech Forum 2009`가 23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막되었다.
※ 행사 개요
? 일시 : ‘09. 6. 23(화)~24(수) (컨퍼런스 및 파트너링 상담회)
? 장소 :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하모니볼룸
? 주관 : KOTRA, 신약개발연구조합, 바이오협회, 제약협회
? 참여 : 다국적의약산업협회, 의약품수출입협회
? 후원 : 지식경제부, 코리아 바이오허브 센터
조석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장은 개막식 축사를 통해 한국 바이오산업이 현재 한 단계 도약을 앞두고 있으며 글로벌 바이오산업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對韓 투자 유치와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에 대한 정부의 지원 의지를 강조하였다.
정부는 바이오제약?의료기기 산업을 최근 발표된 신성장동력 17대 분야 중의 하나로 선정한 바 있다.
AMR·AGV 시장의 성장과 함께 저전압 DC서보드라이브에도 기능안전 요구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본지에서는 최근 리드샤인의 STO 기능이 탑재된 DC서보드라이브 라인업을 런칭한 (주)모터114 기술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STO(Safe Torque Off
로봇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에도 불구하고 국내 웨어러블 로봇 시장은 오랫동안 규제와 경제성이라는 '죽음의 계곡'에 갇혀 있었지만, 올해 우리 정부의 과감한 규제 혁신과 글로벌 시장의 가파른 수요 증가가 맞물리며 웨어러블 로봇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
일체형 로봇 팔레타이저는 인력 부담이 큰 적재 공정을 표준화된 자동화 솔루션으로 전환하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 솔루션은 설치 리스크와 현장 변수를 줄이고, 중소·중견 기업까지 도입 문턱을 낮췄다는 점에서 시장성이 확대되고 있다. 국내 로봇 팔레타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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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