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라이프케어, 프랑스 로봇 기업과 무인소방로봇 사업 진출
한컴그룹 계열사인 소방·방산·안전 장비 전문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무인소방로봇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로봇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콜로서스 실전 운용 모습 / 사진. 한컴라이프케어 한컴라이프케어는 무인지상로봇(UGV) 분야의 글
로봇전문 전시회도 세계적 유행? 한국의 ‘로보월드’를 꼭 빼닮은 대만의 ‘Robot TAIWAN 2008’이 열린다
[ 해외전시 ] Robot TAIWAN www.robotaiwan.com

우리나라 못지않게 산업, 문화적인 측면에서 일본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은 대만. 그들이 세계로봇 대국이라 하는 일본의 모습까지 닮아가고 있다.
로봇시장의 성장세도 그렇고, 로봇에 대한 관심을 그대로 드러내는 로봇전문 전시회까지 열며 차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오는 5월에 개최될 대만의 로봇전문 전시회인 ‘Robot TAIWAN’가 국제적 로봇포럼까지 준비하고 있어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편집자 주>
Think about the Future Today!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 Exhibition Hall A홀에서 「제1회 Robot TAIWAN(Taiwan International Robot Exhibition)」이 개최된다.
대만대외무역발전국 TAITRA(Taiwan External Trade Development Council)와 대만기계산업협회 TAMI(Taiwan Association of Machinery Industry) 주관으로 80여개 기업이 총 200부스 규모로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이 행사는 대만 최초의 로봇전문 전시회이기에 국내외적으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Think about the Future Today!’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대만의 이 로봇행사는 올해 세 번째 ‘로보월드’를 준비하는 국내 로봇관계자들에게도 큰 관심꺼리로 떠올랐는데, 12세 미만의 어린이와 신장 140cm 이하는 전시관람을 제한하고 있어 ‘로보월드’와 달리 확실한 비즈니스 효과를 강조한다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
전시시간은 1일부터 4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지막 날인 5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비즈니스 강화를 위한 신규고객을 찾는다면 「ROBOT TAIWAN」으로!
「Robot TAIWAN」에서는 로봇기업과 로봇솔루션 기업들이 기술자 및 투자가, 학자, 교육자 등이 원하는 다양한 내용과 로봇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으로, 취미만으로 로봇을 생각하는 일반 소비자들이 제조용, 서비스용 로봇은 물론 그 부품까지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제조용 로봇기업에 있어서 ABB, 미쓰비시, OTC, 스토블리 등과 하이윈, 맥슨모터, THK 등의 세계적인 부품기업이 참가를 확정한 상태가 그 기대를 높이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로봇이 출품될 예정이다.
- 제조용 로봇 : 용접, 이동, 청소, 조립, 프로세싱, 테스팅, 마이크로 로봇 등
- 서비스로봇 : 의료 및 건강관리 로봇, 인명구조 로봇, 엔터테인먼트 로봇, 교육용 로봇 등
- 부품, 액세서리, 주변기기 : 로봇제어 장치, 기술, 전자부품, 교재 등
대만 측은 “IT, 텔레커뮤니케이션, 화상인식, 반도체, 전기, 재료, 정밀기계 및 의료까지의 모든 산업이 고르게 발전하고 있는 대만은 이를 바탕으로 한 로봇산업 구축의 환경이 뛰어나다”며 “제조용 로봇에 있어서 대만 메이커는 로봇 SI 및 부가가치 서비스 중심으로 알려져 있지만, 학계와 연구계가 앞장서고 있어 서비스로봇 분야도 상당히 앞선 상태”라고 전하고 있다.
그들이 말하는 「Robot TAIWAN」 을 찾아야 할 이유
로봇산업의 성장을 기대하며 로봇전문 전시회를 처음으로 준비한 대만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전세계 고객들이 「Robot TAIWAN」 을 찾아야 할 몇 가지 이유를 소개하고 있다.
하나, 현재 대만은 IT산업이 크게 발전하고 있는데 이와 관련한 기계, IT, LCD 관련 산업은 하이테크 기술력의 중심인 로봇이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급속한 로봇산업의 성장이 기대된다는 것이다.
둘, 포괄적인 공급체인은 가장 좋은 무역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들을 통해 고객은 제조의 유연성과 비용절감, 제품 품질을 보증받을 수 있다고 한다.
셋, 아시아의 시장의 무한한 기회를 제공한다. 동남아시아의 허브에 위치하고 있는 대만의 중심에서 열리는 「ROBOT TAIWAN 2008」은 고객의 제조, 판매제휴, OEM의 기회 등의 채널이 될 수 있다.
넷, 전시 외의 네트워크의 기회를 제공한다. 「ROBOT TAIWAN」에서 보여주는 신제품 및 신기술, 그리고 세미나는 로봇 공학 관련의 기술과 시장에 신선한 통찰력을 제시한다.
다섯, 타이베이의 CNC 머신툴과 제조기술 전문전시회 「MT duo 2008(Taipei CNC Machine Tool &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의 공동 개최. 이로써 제조업을 위한 올인원의 세계 무역 플랫폼을 보여줄 것이다.
Taiwan International Robotics Forum 2008
대만 최초의 로봇전문 전시회인 「ROBOT TAIWAN 2008」의 분위기를 올리기 위해 국제로봇공학포럼도 준비하고 있다.
이 행사는 행사 둘째 날인 5월 2일 오후 1시 30부터 5시까지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TWTC) 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영어와 일본어로 서비스된다.
로봇산업의 리더, 전문가 및 세계의 연구자들이 모여 로봇공학과 인공지능이 어떻게 우리 세계에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그들의 통찰과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의 로봇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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