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식약처 승인 거쳐 서울대병원과 연구자 주도 타당성 임상 진행
차세대 고혈압 치료기기 개발을 선도하는 메드테크 기업 딥큐어가 저항성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세계 최초로 로봇 복강경 기반 혈관외접근 신장신경차단술(Extravascular RDN)에 AI 가이드를 실증하는 국내 임상시험을 본격 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 딥큐어
이번 임상은 기존에 존재하는 첨단 로봇수술 인프라에 딥큐어가 개발한 하이퍼큐어(HyperQure™) RDN 시스템을 적용하고 더불어 딥큐어가 개발한 인공지능(AI) 수술 가이드 프로그램인 하이퍼큐어 네비게이터 (HyperQure Navigator)를 사용해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적 차별화를 이뤄내겠다는 전략의 일환이다.
이번 임상시험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 및 서울대학교병원과의 연구계약 체결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연구자 주도 타당성 임상시험으로 정창욱 교수 및 한장희 교수팀이 책임을 맡아 임상을 주도한다.
특히 이번 임상에서는 최근 식약처 1등급 디지털의료기기 제조 신고를 마친 AI 기반 영상처리 소프트웨어 하이퍼큐어 내비게이터가 활용된다. 하이퍼큐어 내비게이터는 환자의 신장 컴퓨터단층촬영 혈관조영술(CTA) 영상을 AI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해 신장혈관의 정보를 정량화해 의료진에게 제공한다. 이는 혈관외접근 신장신경차단술의 일관성 및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됐다.
기존 글로벌 기업들이 시도하는 카테터방식(혈관내접근, Intravascular) RDN은 환자의 혈관 해부학적 변이에 따라 치료 효과의 편차가 발생할 수 있어 치료 효과의 일관성과 효능 개선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반면 딥큐어는 혈관외부에서 직접 신장신경을 차단하는 독자적 접근법을 바탕으로 개발한 하이퍼큐어 RDN 시스템의 차별화된 임상효능을 국내외 임상에서 확인해 해외 학회에서 발표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금번 연구자 임상에서는 해당 제품과 AI 내비게이터 및 로봇수술과의 활용성을 실증함으로써 글로벌 경쟁사들과의 기술 격차를 한층 벌려 나갈 계획이다.
딥큐어 관계자는 “이번 임상과 AI 내비게이션 품목허가는 딥큐어가 하드웨어(로봇 복강경 RDN 기기) 기술력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AI 수술 가이드) 역량까지 완벽히 갖춘 메드테크 기업임을 증명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첨단 로봇 수술을 통한 혈관외 신장신경차단술과 의료 인공지능을 통한 차별화된 가치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진출을 앞당기고 회사의 가치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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