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미래형 공장 구현 사례로 주목

사진. 로크웰 오토메이션
산업 자동화 및 디지털 전환 전문기업인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자사 싱가포르 제조 시설이 세계경제포럼(WEF)의 글로벌 라이트하우스 네트워크(Global Lighthouse Network) 멤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로크웰 오토메이션 싱가포르 사업장이 첨단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AI)을 생산 현장 전반에 적용해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 인력 운영 효율화를 달성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세계경제포럼의 글로벌 라이트하우스 네트워크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제조 혁신을 실현한 선도 공장을 선정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 모범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싱가포르 사업장은 생산성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데이터 기반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인텔리전트 자동화, AI 기반 품질 관리, 예측 유지보수 등을 포함한 50개 이상의 디지털 및 AI 솔루션을 생산 현장에 적용해 제조 경쟁력을 높였다.
이를 통해 생산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불량률을 감소시켰으며 신규 인력의 온보딩 기간도 단축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았다.
세계경제포럼은 이번에 선정된 라이트하우스 사업장들이 AI를 핵심 운영 프로세스에 내재화해 조직의 의사결정 수준을 높이고 혁신을 가속화하며 지속적인 성과 최적화를 실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제조 현장 전반에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활용하고 AI를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사례가 확대되면서 제조업 디지털 전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글로벌 제조 혁신 생태계 참여 확대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이번 글로벌 라이트하우스 네트워크 합류를 통해 세계 주요 제조 혁신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회사는 글로벌 라이트하우스 네트워크 참여 기업들과 제조 혁신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산업 전반의 첨단 기술 도입 확산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번 선정은 제조업체가 파일럿 프로젝트 단계를 넘어 전사적 디지털 전환을 추진할 수 있도록 데이터와 자동화, AI를 통합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려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전략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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