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AI·로봇 기술과 국제 로봇 경기를 한자리에서

사진. 한국AI‧로봇산업협회
한국AI‧로봇산업협회가 오는 7월 2일(목)부터 7월 6일(월)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로보컵 2026 인천의 개막식 참가 신청과 행사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계로보컵연맹과 인천광역시, 한국AI‧로봇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로보컵 2026 인천은 세계 최대 규모의 로봇 국제대회로, 전 세계의 AI와 로봇 기술, 로봇 축구 경기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제 행사다. 세계 각국의 연구기관과 대학, 기업, 학생들이 참가해 로봇 기술을 선보이고 다양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로봇 경기뿐만 아니라 로봇 전시회와 휴머노이드 챌린지, 국제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관객들은 최신 AI·로봇 기술과 연구 성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기술 교류와 학술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로봇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기업과 기관이 최신 로봇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하며, 휴머노이드 챌린지에서는 차세대 휴머노이드 기술과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국제 심포지엄에서는 AI와 로봇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발표가 진행된다.
협회는 이번 행사가 세계 로봇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국내외 산·학·연 관계자들이 교류하는 글로벌 로봇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은 한국AI‧로봇산업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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