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B2B 영업망과 로봇 제조 기술력 결합해 RaaS(Robot as a Service) 사업 확대
B2B 렌탈 전문기업 AJ네트웍스㈜(095570)가 로봇 전문 제조기업 유일로보틱스와 식음료(F&B) 로봇 렌탈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AJ네트웍스, 유일로보틱스의 MOU / 사진. AJ네트웍스
최근 로봇 시장이 다변화되면서 조리, 튀김, 커피 등 F&B 분야에 특화된 로봇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제품 공급망과 제조 기술력을 갖춘 파트너사와의 협력도 중요해지는 추세다. AJ네트웍스와 유일로보틱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F&B 로봇 라인업을 확대하고 시장 점유율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양사는 휴게소∙학교∙대형 급식소 등 국내 F&B 시장을 주요 대상으로, 유일로보틱스의 F&B 로봇 솔루션과 AJ네트웍스의 구독형 로봇 서비스(RaaS) 형태를 결합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안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사업 초기 레퍼런스를 신속히 확보하고 매출 실현 속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구체적으로 유일로보틱스는 F&B 시장에 특화된 조리, 급식, 튀김, 커피로봇 등의 솔루션 개발과 제품 공급을 담당한다. AJ네트웍스는 로봇 서비스 도입을 희망하는 고객을 발굴해 유통∙렌탈 상품의 판매 및 공급을 맡는다. 이와 함께 고객사 요구사항을 수집하고 시장 동향 정보를 공유해 제품 개발에 반영함으로써 사업 확대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AJ네트웍스 관계자는 “AJ네트웍스의 강점인 렌탈 솔루션 역량과 유일로보틱스의 제조 기술력을 결합해 F&B 로봇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며 “이를 기반으로 F&B 로봇솔루션 영역뿐만 아니라 산업용로봇, 협동로봇시장까지 사업 협력을 확대해 RaaS형태의 구독 서비스를 통한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일로보틱스는 지난 2022년 코스닥에 상장한 산업용 로봇 및 스마트팩토리∙푸드테크 솔루션을 보유한 국내 로봇 전문 제조기업이다. 직교∙다관절∙협동로봇 풀 라인업을 자체 양산하고 있으며, 스마트팩토리 통합 관제 시스템과 F&B 완전 자동화 주방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대기업 계열사를 포함한 다양한 업체들과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사진. 브릴스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상장을 계기로 연구개발 투자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화하며 자동화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브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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