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프로그래밍·티칭 실습 제공

사진. 드림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 드림이 엡손 산업용 로봇을 활용한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드림은 산업용 로봇의 기초 이론부터 엡손 로봇의 프로그래밍과 티칭(Teaching)까지 실습 중심의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엡손은 로봇용 쿼츠 기술을 개발하고 세이코 손목시계 무브먼트 조립공정에 산업용 로봇을 적용한 이후 40년 이상 로봇 기술을 축적해 왔다. 현재 스카라(SCARA) 로봇부터 6축 다관절 로봇까지 고속·고정밀·소형·콤팩트 로봇 솔루션을 제공하며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산업용 로봇을 처음 접하는 실무자부터 로봇 운용 기술을 향상하려는 사용자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는 산업용 로봇의 기본 개념과 활용 방법을 비롯해 엡손 로봇 프로그래밍, 티칭, 운용 기술 등을 직접 실습할 수 있다.
교육은 7월 1일(수)부터 7월 3일(금)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장소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원로 88 디지털엠파이어2 103동 605호에 위치한 드림 수원 본사 DTC다.
교육 비용은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드림은 원활한 실습 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 인원을 총 12명으로 제한하며, 업체당 참가 인원은 2명, 차량은 1대로 제한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선착순으로 교육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어 산업용 로봇 기술 습득과 자동화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기업 및 관계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LG와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진 회동을 통해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했다. 구광모 LG 대표와 젠슨 황 CEO / 사진. LG 양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이 하나의 신규 펩타이드로 지방간과 근육이라는 서로 다른 대사 영역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기술적 성과를 확보했다. 케어젠은 동일한 신규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지방간의 예방 또는 치료 활성을 갖는 펩타이드 및
한컴이 자체 개발한 에이전틱 운영체제(OS)가 소방 로봇에 탑재된다. 한컴 에이전틱 OS가 기업의 업무 환경을 AI 중심으로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용 로봇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역할까지 하게 된 셈이다. 한컴이 에이전틱 OS 상용화에 맞춰 글로벌 피지컬 AI 시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