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융합硏, 초록우산과 자립준비청년 인턴십 지원 협약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6월 8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자립준비청년의 일경험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록우산 취업플랫폼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확대
로보라이즌과 퓨너스는 지난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양천구청에서 개최된 ‘2026 전국민 AI경진대회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첫 회차 예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로보라이즌·퓨너스, 2026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 예선 첫 회차 성료 / 사진. 로보라이즌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전국민 AI경진대회’의 청소년 부문 프로그램으로, AI·로봇 기술을 활용한 문제 해결 역량과 협업 능력 함양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예선은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눠 이틀간 진행됐으며, 총 87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로봇 제어와 미션 수행 능력을 겨뤘다.
참가자들은 120분간 로봇·AI 활용 기초 교육을 이수한 뒤 80분간 실습과 전략 수립 과정을 거쳐 60분간 진행된 본 대회에 참가했다. 교육부터 실습, 대회까지 하루 안에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로봇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도 AI와 로봇 기술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실제 미션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참가자들은 팀별로 역할을 분담하고 전략을 수립해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 역량을 키우는 한편, AI와 로봇 기술의 실제 활용 방식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 결과, 우수팀에게는 전국 결선 진출 자격이 부여되며 전문가 컨설팅과 심화 교육 기회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로보라이즌과 퓨너스는 청소년들이 AI와 로봇 기술을 단순히 배우는 것을 넘어 직접 문제를 해결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 로보틱스 챌린지는 전국 권역에서 예선을 이어갈 예정이며, 현재 서울 중랑구, 경기 화성시, 전북 전주교육대학교에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6월 8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자립준비청년의 일경험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록우산 취업플랫폼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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