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로보틱스, WAIC 2026서 기술력 선보여
2026년 7월 17일 상하이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2026 세계인공지능대회(WAIC 2026)가 정식 개최됐다. 전 세계 1100여 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3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방문한 가운데 체화형 지능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딥로보틱스(DEEP
스마트농업 확산 위한 협력 체계 구축

사진. 유일로보틱스
로봇 자동화 토탈 솔루션 기업 유일로보틱스는 2026년 6월 4일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농업 현장 수요와 로봇 기술 결합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업로봇 기술의 실용화와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농업 현장의 실제 수요와 산업용 로봇 기술을 연계해 농업로봇 핵심기술 공동 연구와 현장 실증, 상용화를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민·관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농업로봇 핵심기술 공동 연구 ▲산업용 로봇기술의 농업 분야 적용을 위한 기술 교류 ▲농업 현장 실증 및 실용화를 위한 정보 공유와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일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 기술과 인천 청라 사옥에 위치한 피지컬 AI R&D센터에서 연구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반 스마트 팩토리 구축 역량을 바탕으로 농업 현장 맞춤형 로봇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별개로 최근에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 과학원과 함께 노지 과수 물류 최적화를 위한 지능형 이종 로봇 협업 기술 개발에 참여하며 농업로봇 기술 고도화에 힘쓰고 있다.
유일로보틱스는 주관기관으로서 ‘지능형 이종 로봇 기반 노지 현장 물류 협업 기술 개발’을 수행하며, 과수 수확물 운반, 물류 자동화, 다중 로봇 협업 기술 등의 연구개발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작업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헌 유일로보틱스 대표이사는 “산업용 로봇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농업 현장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농업로봇 기술 개발에 적극 나서겠다”며 “국립농업과학원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실증부터 상용화까지 이어지는 성과를 창출하고 국내 농업로봇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7월 17일 상하이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2026 세계인공지능대회(WAIC 2026)가 정식 개최됐다. 전 세계 1100여 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3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방문한 가운데 체화형 지능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딥로보틱스(D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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