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로보틱스, WAIC 2026서 기술력 선보여
2026년 7월 17일 상하이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2026 세계인공지능대회(WAIC 2026)가 정식 개최됐다. 전 세계 1100여 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3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방문한 가운데 체화형 지능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딥로보틱스(DEEP
척추수술로봇 기술력 기반으로 글로벌 진출 확대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이 멕시코 식약청(COFEPRIS)으로부터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CUVIS-spine) / 사진. 큐렉소
멕시코는 약 1억 3천만 명의 인구를 보유한 세계 10위권 국가로 중남미 의료기기 시장 내 두 번째 규모의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고령인구 증가와 의료 인프라 확대로 의료기기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어 중남미 지역 내 전략적 거점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큐렉소는 현지 의료기기 전문 기업 아르티메디카(ARTIMEDICA)와 협력해 ‘큐비스-스파인’의 현지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큐비스-스파인’은 수술 계획 수립과 정밀한 네비게이션 기능을 기반으로 척추 수술의 정밀도를 높이는 척추수술로봇이다 수술 중 실시간 위치 추적 기술을 활용해 계획된 위치에 정확한 나사못 삽입을 가이드하며 환자와 의료진의 방사선 노출 부담을 줄여 안전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큐렉소 관계자는 “이번 멕시코 의료기기 허가를 기반으로 현지 파트너사와 협력을 강화해 멕시코 시장 진입을 본격화하고 중남미 전역으로 의료로봇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년 7월 17일 상하이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2026 세계인공지능대회(WAIC 2026)가 정식 개최됐다. 전 세계 1100여 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3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방문한 가운데 체화형 지능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딥로보틱스(DEEP
테슬라가 전기차 기업을 넘어 인공지능과 로봇을 중심으로 한 피지컬 AI 기업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대규모 투자에 따른 현금흐름 부담이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 사진. 테슬라 테슬라는 미국
국산 정밀 엔코더 전문 기업 엔알티센서스가 최근 인덕티브 엔코더 국산화 개발에 성공하고 사업성과를 내고 있다. 회사는 회로 패턴을 직접 설계하는 등 지속적인 기술 내재화로 시장의 다양한 개발 수요에 대응하면서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이번 인덕티브 엔코더 국산화로 라인업을
사진. 위로보틱스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가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KBS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
(주)씨엠시스 박준우 대표이사 / 사진. 로봇기술 (주)씨엠시스는 산업용 모니터링 시스템인 체크박스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기존 독일 훼스토(Festo) 체크박스(Checkbox) 사업의 연속성을 원하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