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연계 원활

사진. 유일로보틱스
로봇 자동화 토탈 솔루션 기업 유일로보틱스는 지난 25년 미국 수출을 위한 UL 인증을 취득한 이후 최근 250kg 가반하중 수직 다관절로봇까지 개발함으로써 현장 적용형 로봇 라인업을 확대했다.
수직 다관절로봇은 조립 및 취급 자동화, 공작기계 로딩 및 언로딩, 용접 및 도장, 검사 및 품질관리 등 다양한 제조 공정에 적용이 가능하다. 추가 PC나 소프트웨어 설치없이 로봇제어기 내장 공정 특화 응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함으로써 로봇 응용작업을 다양화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이 절감된다. 최근에는 용접 공정에도 판매된 바 있다.
그리고 사출장비 특화 구조로 일반형 제품 외에도 사출장비 설치조건 특화 모델 라인업(Slim Wrist형 , 붕치형, 주행형 로봇)을 보유하고 있다. 특화 모델 중 주행형 로봇인 7축 다관절 로봇은 2024년 5월 순수 국내 기술로 최초 개발된 로봇으로서 과거에 6축 다관절 로봇에 축을 늘려 공간의 제약 또는 제어적인 측면의 불합리한 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서 제한된 공간에서 다양한 퍼포먼스를 낼 수 있어 미국 등으로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멀티 로봇(Multi Robot) 협조 제어가 된다. 단일제어기로 다수의 로봇을 동시에 제어함으로써 로봇간 협업 작업 구현이 용이하다.
마지막으로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연계가 원활하게 된다는 것이다. 유일로보틱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LINKfactory 4.0과 감시 제어 및 데이터 수집(SCADA), 제조실행시스템(MES), 창고관리시스템(WMS), 품질경영시스템(QMS)등을 연계하여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유일로보틱스 관계자는 “당사는 2025년 7월 청라 신공장 준공으로 제조생산 Capa를 늘려 원가 절감을 통한 가격 경쟁력을 이미 확보했으며, 2026년 12월까지 500kg 가반하중 수직 다관절로봇을 개발하고 이와 함께 피지컬 AI 적용 모델까지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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