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현장 안전성과 작업 편의성 강화 방안 소개

사진. 로봇기술
케스코물산은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서 유압공구와 전기 작업용 장비 솔루션을 선보였다.
케스코물산㈜은 20년 이상 클라우케(Klauke) 한국 총판으로 활동하며 고품질 유압공구와 안전장비를 국내 시장에 공급해온 기업이다.
회사는 작업자의 안전성과 효율적인 작업 환경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공구 및 솔루션 개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충전식 유압절단기와 휴대용 유압펌프, 케이블 탐지기, 디지털 압축력 측정기 등 다양한 작업 장비를 전시했다.

사진. 로봇기술
특히 ‘배꼽 미니 압착기’를 통해 협소한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압착 솔루션을 소개했다.
배꼽 미니 압착기는 다이스 교체 없이 사이즈별 자동 측정 압착이 가능한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압착 완료 후 자동 복귀 기능을 지원하며, 반복 작업이 많은 협소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어두운 환경에서도 작업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제품 작동 시 자동 점등되는 LED 라이트 기능을 탑재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케스코물산은 앞으로도 전기·전력 작업 현장의 안전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공구 및 솔루션 공급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는 발전·원자력 플랜트, 스마트그리드, 에너지 효율 시스템, 전기전력설비, 재생에너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전기·에너지 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전문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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