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프랑스서 첨단 방호체계 기술 글로벌 첫 공개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기업 간 협력 방안을 모색

사진. 한국AI·로봇산업협회
한국AI·로봇산업협회(이하 KAR)가 지난 4월 8일(수) 서울 용산구 협회 대회의실에서 제6회 로봇부품기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국내 로봇 부품 및 완제품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 중심의 의견을 공유하고, 로봇 산업 전반의 생태계 발전 방향을 점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아울러 기업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정책적 지원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로도 의미를 더했다.
제6회 로봇부품기업협의회는 로봇 산업 발전을 위해 업종별 기업들을 연결하는 KAR 산하 협의체로, 지난해 3월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운영되며 업계 간 소통 창구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회의는 여섯 번째로, 참여 기업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조영훈 원장과 알에스오토메이션(주), (주)에스비비테크, HL만도(주), (주)로보티즈, (주)현대모비스(주), LG전자(주), (주)테솔로, (주)코라스로보틱스, (주)화신, (주)엘피텍, (주)유일로보틱스, 하이젠알앤엠(주), 현대성우쏠라이트(주), (주)위츠, (주)유라테크 등 주요 기업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협의회 공동 초대 회장인 (주)에스비비테크 류재완 대표(기계·소재 분야)와 알에스오토메이션(주) 강덕현 대표(전자·소프트웨어 분야)의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한국AI·로봇산업협회 오준호 회장과 조영훈 원장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KAR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수렴된 업계 의견을 정책 및 지원 사업에 적극 반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로봇부품기업협의회가 실질적인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며, 국내 로봇 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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