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TOS 2026] 국내 고객의 요구에 따라 해외 제품을 수입하여 공급하는 세양교역(주)

김다란 기자

국내에서 찾지못한 주요 부품을 신속하고도 정확하게 공급

 국내 고객의 요구에 따라 해외에서 품질과 가격경쟁력이 있는 제품을 수입하여 공급하는 무역회사 세양교역(주)은 4월13일(월)부터 4월17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SIMTOS 2026’ 에 참가하여 베어링 및 정밀기구부품을 소개했다.

 

 

 세양교역(주)의 사업영역 ‘기계부품산업 / 전자부품산업 / 정밀산업 / 안전산업‘ 으로 총 4개의 영역으로 나누어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여 고객의 요청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특히 베어링 부분은 규격품 이외에 특별한 요구사항(구리스변경, 클리어런스 변경 등)을 다양한 공급선을 통해 해결하고 있다.

 

 

 

 한편 SIMTOS 2026은 ‘AI Autonomous Manufacturing Meets Talent (AI 자율제조, 인재와 연결하다)’를 주제로 글로벌 생산제조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하는 산업 플랫폼으로 대한민국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다.

 

 

김다란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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