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육군·산업통상부와 로봇·피지컬 AI 및 첨단기술 활용 확대 업무협약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정밀도와 제품 품질 향상에 기여

사진. PI코리아
정밀 모션 제어 솔루션을 공급하는 PI(Physik Instrumente)가 모듈형 구성이 가능한 정밀 리니어 스테이지 MPL-W10을 소개했다. MPL-W10은 스핀들 구동 기반의 컴팩트한 구조를 바탕으로, 다양한 포지셔닝 및 검사 시스템에 맞춰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PI에 따르면 MPL-W10은 50 mm부터 300 mm까지의 스트로크를 지원하며, 모터와 엔코더 등 주요 구성을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모터 브레이크, 리미트 스위치, 인터페이스, 드래그 체인 등 다양한 옵션을 더해 활용 범위를 넓혔다.
MPL-W10의 가장 큰 강점은 애플리케이션에 맞춰 최적의 사양으로 구성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용자는 공정과 운용 조건에 가장 적합한 리니어 스테이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공정 효율을 높이고 일관된 품질 확보가 가능하다. 단일 표준 사양이 아닌, 실제 요구사항에 맞춘 구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생산성과 활용성을 모두 높일 수 있는 솔루션으로 평가된다.
이 제품은 정밀성과 안정성이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예를 들어 웨이퍼 검사 공정의 XY 래스터 스캔과 같이 높은 정확도가 요구되는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성능 구현이 가능하다. 각 부품은 높은 품질 기준에 따라 제작되어 오차를 최소화하고, 전체 시스템의 정밀도와 제품 품질 향상에 기여한다.
PI의 MPL-W10은 정밀 핸들링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정밀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활용 범위를 넓혀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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