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취출로봇 와봇(WABOT) 라인업 공개 “연내 다관절로봇 및 로봇 시스템까지 로봇 생태계 확장”

우진플라임 인하우스 2026 현장 / 사진. 여기에
첨단 사출 기술의 바로미터
(주)우진플라임(이하 우진플라임)이 지난 4월 15일(수)부터 18일(토)까지 충북 보은 본사 내 테크니컬센터에서 열린 자체 기술 전시회 ‘인하우스 2026(IN-HOUSE 2026)’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년 주기로 열리는 우진플라임 인하우스는 최신 사출기와 자동화 솔루션, 스마트 제어 기술 등 자사의 핵심 역량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자리로, 첨단 사출성형 기술의 실제 적용 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이다.
우진플라임은 이번 인하우스 2026에서 총 27대의 사출기를 공개하면서 실제 시사출과 기술 시연을 진행했다.

우진플라임 인하우스 2026 현장 / 사진. 여기에
‘DL1300A5-Layer-SF’는 두 개의 사출유닛을 활용해 코어층과 스킨층을 동시에 성형하는 기술로, 기존 금형 의존도를 낮추는 구조를 구현한다. 이와 함께 사출 조건을 최적화하는 스마트 제어 기술 ‘PLAIMM-X’와 생산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CMS’ 및 ‘CMS-Mini’ 솔루션도 함께 전시됐다.


성형 제품 샘플 / 사진. 여기에
미세물리발포 기술의 새 지평을 연 것으로 평가받는 클린폼(Clean-Foam) 또한 큰 호평을 받았다. 우진플라임은 국내 완성차 대기업과의 공동 개발을 통해 경량화와 외관 품질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클린폼 기술을 한 단계 고도화하면서, 내부는 발포 구조, 외부는 솔리드 구조를 갖는 성형품 생산에 성공했다.

발포 사출의 강점을 유지하면서 매끄러운 외관까지 실현한 클린폼 기술 / 사진. 여기에
사출 분야 로봇 생태계 구축 나서
우진플라임은 이날 인하우스 2026 행사에서 공장 투어 및 도슨트 프로그램, 기술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내방객들에게 첨단 사출성형 기술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공장 투어에서는 새롭게 증축한 제3가공동과 로봇 개발을 담당하는 로봇연구동 등을 공개하면서 사출성형 생태계 전반에 대한 기술 내재화를 실현하고 있음을 알렸다.

우진플라임의 취출로봇 와봇 라인업 / 사진. 여기에
현재 우진플라임은 취출로봇 ‘와봇(WABOT)’을 자체 개발·제작 중이다. 회사는 사출기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로봇과의 높은 호환성을 실현해 공정 효율을 높인다.
와봇의 중요한 강점 중 하나는 견고함과 안정성이다. 유한요소해석(FEA) 구조 분석을 통해 설계 단계에서부터 기구부의 완성도를 높였고, 엄선된 고품질 부품 적용, 사내 정밀 가공 및 생산 시스템 구축으로 정밀도와 품질을 실현했다.

사진. 여기에
성능 최적화도 주목할 부분이다. 0.1㎜ 단위의 정밀 제어가 가능한 전용 소프트웨어를 적용했고, 다축 로봇의 부드러운 모션 제어를 위한 동기화 및 라운드 모션(Sync & Round Motion) 기술로 경로 최적화를 구현했다.
한편 우진플라임 측은 이번 인하우스 2026에서 공개한 취출로봇 와봇에 이어 연내 다관절로봇까지 개발할 계획으로, 사출기부터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아우르는 첨단 사출성형 토털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비전을 밝혔다.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LG CNS(064400)가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와 로봇 기반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셔틀 로봇을 연계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