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정밀 동력전달 기술 기반, 맞춤형 커플링으로 FA부품 전문기업 입지 강화

사진. 로봇기술
(주)성일기공이 심토스 2026(SIMTOS 2026)에 참가해 공작기계용 정밀 커플링 솔루션을 선보였다.

사진. 로봇기술
이번 전시에서 공개된 정밀 커플링은 공작기계용 정밀 동력전달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높은 정밀도와 안정적인 구동 성능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다양한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장비의 효율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

사진. 로봇기술
또한 (주)성일기공은 볼스크류용 서포트유니트, 정밀 축 커플링 등 다양한 제품군을 제공하며 FA부품 전문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고객 맞춤 사양의 커플링 제작 및 공급이 가능하며, 특대형부터 초소형까지 다양한 규격의 표준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주)성일기공 관계자는 “다양한 산업군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정밀 커플링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채로운 전시회 참여를 통해 다양한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AI Autonomous Manufacturing Meets Talent(제조의 변화를 넘어, 자율제조 혁신을)을 주제로 열리는 심토스 2026(SIMTOS 2026)는 4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5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AI 기반 자율제조 기술과 인재의 융합을 중심으로 최신 공작기계 및 제조 혁신 솔루션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제조기술 전시회다.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LG CNS(064400)가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와 로봇 기반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셔틀 로봇을 연계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