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프랑스서 첨단 방호체계 기술 글로벌 첫 공개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반복 사용 가능한 점착 소재 관심 집중

사진. 로봇기술
서림오토메이션은 3월 31일(화)부터 4월 3일(금)까지 열린 ‘KOREA PACK 2026’에 참가해 산업용 소재 및 자동화 부품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서림오토메이션은 진동 및 충격 제어에 특화된 제품과 다양한 자동화 부품을 함께 공개하며, 산업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강조했다.

사진. 로봇기술
대표적으로 선보인 EXSEAL의 Gel Tack Sheet는 내진 및 미끄럼 방지 기능을 갖춘 점착형 우레탄 겔 시트다. 해당 제품은 강력한 점착력을 바탕으로 장비나 제품의 흔들림을 방지할 수 있으며, 진동 및 충격 흡수 성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재료에 가소제를 포함하지 않아 접촉면 오염을 유발하는 블리드(bleed) 현상이 발생하지 않으며, 오염 시 물로 세척 후 건조하면 점착력이 다시 복원돼 반복 사용이 가능하다. 이는 유지관리 비용 절감과 친환경 측면에서도 장점을 제공한다.

사진. 로봇기술
이와 함께 서림오토메이션은 액추에이터, 마그넷 기어(MAGNET GEAR) 등 다양한 자동화 부품을 함께 전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다채로운 제품 구성을 통해 관람객들은 다양한 산업 환경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으며, 현장에서는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서림오토메이션은 지속적인 전시 참가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시장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서림오토메이션 관계자는 “제품의 기능성과 실용성을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전시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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