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육군·산업통상부와 로봇·피지컬 AI 및 첨단기술 활용 확대 업무협약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직접 시연 통해 국내외 로봇 기업과의 협력 기회 모색

사진. 모터114
로봇 구동 솔루션 전문기업 모터114가 오는 3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을 위한 통합 관절 구동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모터114는 중국 이유봇(EYOUBOT)의 일체형 조인트 모듈과 FPGA 기반 제어 솔루션을 중심으로, AC·DC 서보 시스템, AGV·AMR용 구동 모듈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공개한다. 회사는 관절 구동계의 모듈화를 통해 국내 로봇 제조사의 개발 효율성과 양산 안정성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 개발 경쟁이 가속화되면서, 로봇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관절 구동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다. 모터114가 국내 공급하는 이유봇의 조인트 모듈은 모터, 하모닉 감속기, 듀얼 앱솔루트 엔코더, 드라이브, 선택형 브레이크를 하나의 패키지로 통합한 구조가 특징이다.
중앙홀 설계를 적용해 케이블 관통 배선이 가능하며, EtherCAT 및 CAN 통신을 지원해 기존 모션 제어 시스템과의 연동도 용이하다. 로봇 개발사는 각 관절 위치에 맞는 토크·속도·기어비 사양의 모듈을 선택해 조합하는 방식으로 설계를 단순화할 수 있으며, 복잡한 배선·방열·노이즈 대책을 별도로 설계할 필요가 없다.
한편 모터114는 이번 코엑스 전시에서 통합 관절 모듈 데모 시스템과 서보 제어 솔루션을 직접 시연하며 국내외 로봇 기업과의 협력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LG와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진 회동을 통해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했다. 구광모 LG 대표와 젠슨 황 CEO / 사진. LG 양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이 하나의 신규 펩타이드로 지방간과 근육이라는 서로 다른 대사 영역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기술적 성과를 확보했다. 케어젠은 동일한 신규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지방간의 예방 또는 치료 활성을 갖는 펩타이드 및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