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24시간 멈추지 않는 ‘자율실험실’ 생태계 구축 본격 시동
사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 기반 과학기술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국가적 차원의 자율실험실 산·학·연 협의체가 첫 출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8월 11일(화) 서울 엘타워 오르체홀에서 자율실험실 산&middo
사업 운영 전반 관리·운영 기준 체계화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2026년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 관리지침을 1월 개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개정 지침은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의 신청, 선정, 수행, 점검, 평가, 정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 적용되는 관리·운영 기준을 보다 명확히 정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총괄기관과 추진기관, 도입기업과 공급기업 등 사업 참여 주체별 역할과 책임을 구체화하고, 선정평가와 사업 수행 과정에서의 점검 및 평가 절차를 세분화했다. 사업비 산정과 집행, 변경 승인, 정산 기준도 보다 명확히 규정해 재정 관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사업 종료 이후 5년간 성과 활용 의무와 특별점검, 특별평가, 환수 및 참여 제한 등 제재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해 부정행위 예방과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관리지침 개정으로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과 해석 차이를 최소화하고, 참여기업이 준수해야 할 기준을 사전에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신청 단계에서의 자격 요건 검토, 선정 이후 협약 체결과 변경 승인 절차, 사업 수행 중 점검 대응 방식 등이 구체적으로 정리되면서 현장 대응력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사업비 집행과 정산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했던 오류와 분쟁 가능성을 줄이고, 사후관리와 제재 기준을 명확히 해 사업 신뢰도를 높이는 효과도 기대된다. 2026년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은 총 45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약 180개 사 내외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2.5억 원을 국비 기준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기존 로봇 도입 유형에 더해 AI 기술 활용 유형도 포함된다. 한편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지난해 12월 사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개정 지침의 주요 내용을 안내했다.
사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 기반 과학기술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국가적 차원의 자율실험실 산·학·연 협의체가 첫 출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8월 11일(화) 서울 엘타워 오르체홀에서 자율실험실 산&middo
글로벌 전자 산업 선도 기업이자 커넥터 기술 혁신 기업인 몰렉스는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AMR(Autonomous Mobile Robot), 첨단 산업 자동화 시스템의 제조 및 패키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상호 연결 플랫폼인 ‘MiniMix
사진. 나우로보틱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국산 AI 반도체 기반 ‘피지컬 AI(Physical AI)’ 실증사업에 선정되며 산업용 휴머노이드 개발과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나우로보틱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진. 메크마인드 로보틱스 홈페이지 갈무리 메크마인드로보틱스(Mech-Mind Robotics)가 홍콩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 국제협력부가 발표한 공문(2026년 7월 16일, 제1738호)에 따르면, 메크마인드로보틱스가 홍콩 증시 상장을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