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피지컬 AI 기반 교육·로봇 공급 협력

사진. 힐스로보틱스
AI 기반 지능형 피지컬 AI 운영플랫폼 전문 테크기업 힐스로보틱스가 1월 28일(수) 한국장애인고용공단(KEAD) 경기남부직업능력개발원과 AX 및 로봇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힐스로보틱스는 다목적 물류로봇 지능형 운영플랫폼 ‘솔로몬(SOLOMAN)’과 다목적 무인이동체 하드웨어 플랫폼 ‘다비드(DaviD)’를 보유한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AI+Robotics’ 관련 피지컬 AI 교육사업과 로봇 공급 분야에서 포괄적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 전문 직무교육 과정에 AI와 로봇 기술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를 공동으로 기획·운영하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피지컬 AI 기반 교육 환경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간다. 이를 통해 장애인 훈련생의 직무역량 강화와 취업 연계를 동시에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힐스로보틱스는 ESG 사업의 일환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주요 가치로 삼아온 만큼, 이번 협약이 갖는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힐스로보틱스 박명규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협력에 대해 “AI와 로봇 기반 전문교육을 통해 사회적 약자의 직무 경쟁력을 높이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력 모델을 성공 사례로 만들어 향후 해외로도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남부직업능력개발원은 장애인의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기초직무교육과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운영하는 전문 교육훈련기관이다. 공단 측은 이번 협력을 통해 AI+Robotics 분야의 교육 품질을 한층 고도화할 수 있게 됐으며, 직무교육 이후 취업알선으로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협력이 장애인 고용 증진을 돕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힐스로보틱스는 매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에서 3회 연속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국내에서는 ISO9001 인증을 획득해 구매·조달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경영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국제 인증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올해 피지컬 AI 분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AX사업본부를 신설하고, 지능형 피지컬 AI 로봇을 기반으로 수요 기업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초격차 스타트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사진. HD현대 HD현대가 로봇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선체 관리 통합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HD현대중공업은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로보틱스, HD현대마린솔루션, 아비커스 등 그룹 계열사와 선박 도료 전문기업 KCC, 수중 로봇 전문기업 타스글로벌과 함께 &lsqu
사진. XELA Robotics 3D 촉각 센서 전문기업 XELA Robotics가 로봇에 인간 수준의 촉각 인지 능력을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신기술과 제품을 공개했다. 회사의 하드웨어 독립형 촉각 센서 플랫폼인 uSkin 제품군은 정밀성과 활용성을 한층 강화하며 로봇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시스템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의 혁신의료기술 다기관 근거창출 임상연구가 중앙대학교병원과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6일 밝혔다. 큐렉소의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