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 EIT 최신호 ‘로봇 시대의 도래’ 공개
사진.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글로벌 공인 전자부품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조명한 ‘함께 만드는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EIT)’ 기술 시리즈 최신호를
11월 초 30억 원 1차 집행 완료

사진. 트위니
(주)아토인베스트먼트(이하 아토인베스트먼트)는 아토트위니벤처투자조합을 결성, 트위니에 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아토트위니벤처투자조합을 통해 지난달 초 약 30억 원의 1차 투자를 집행했고, 추가로 20억 원 규모의 투자 확약서를 체결했다. 확약 투자금은 내년 1월 중 납입이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조합에는 AI·로보틱스 분야의 핵심 전문가들이 출자자로 대거 참여했다. 이는 트위니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에 대해 해당 기술 분야 커뮤니티 내에서 높은 신뢰가 확인된 결과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트위니는 KAIST에서 자율주행 로봇을 연구한 천홍석 대표가 쌍둥이 동생인 천영석 대표와 함께 2015년 설립한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이다. 물류자동화, 공장자동화를 위한 자율주행 로봇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특히, 물류센터 피킹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나르고 오더피킹’을 주력 제품으로 공급하고 있다.
아토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트위니는 3D LiDAR를 활용한 자율주행 로봇(AMR)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라며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향후 성장 단계에서도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트위니 천홍석 대표는 “아토인베스트먼트와의 협력 및 투자 유치를 통해 본격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며 “2026년 IPO 달성을 목표로 기술·제품·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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