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물류센터 수작업 공정 자동화 및 피지컬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협력

‘피지컬 AI 기술’ 공동 개발 업무협약 / 사진. 로보티즈
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와 국내 종합물류기업 CJ대한통운이 9월 24일(수) 휴머노이드 로봇 물류 현장 상용화를 위한 ‘피지컬 AI 기술’ 공동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물류센터 수작업 공정 자동화와 차세대 물류 시스템 혁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로보티즈가 보유한 양팔형 휴머노이드 및 로봇 핸드 기술과 CJ대한통운의 물류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새로운 자동화 패러다임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단기적으로는 물류센터 내 수작업 공정을 로봇 기술로 대체해 효율성을 높이고 작업자 부담을 줄이며, 중장기적으로는 ‘피지컬 AI 기반 작업형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공동 개발해 유연하고 지능적인 자동화 시스템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CJ대한통운은 로봇 기술 적용이 가능한 물류 공정을 발굴하고 실증 과정을 통해 기술 사업성을 검증하는 역할을 맡는다. 로보티즈는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존 운영 시스템과 연동 가능한 로봇 플랫폼을 개발해, 물류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상용화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사는 국내 물류산업의 자동화 수준을 높이고, 안전성과 효율성을 강화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로보티즈 김병수 대표는 “이번 협약은 물류 현장에 피지컬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을 본격적으로 접목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CJ대한통운과의 협력이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상용화를 앞당기고, 글로벌 물류 자동화 시장 진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사진. 만다린로보틱스 ‘먹는 것’과 관련한 인류의 문제를 기술로 풀어내는 글로벌 푸드테크 축제가 다시 한국에서 막을 올렸다. 월드푸드테크협의회(WFTC)가 주최·주관하는 ‘World FoodTech 2026 ConfEx(WF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COEX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전 세계 혁신 기술 기업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중국의 체화지능 로봇 기업 AGIBOT(즈위안 로보틱스)이 자체 개발한 핵심 기술과
사진. 유일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가 ‘WFT26 ConfEx’에서 행사 최고 권위상인 Grand Prize와 Special Prize 부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동시 수상했다. WFT26 ConfEx는 AI 시대의 인구·기후·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