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펜스 필요 없는 팔레타이징 전용 협동로봇 탑재

아톰로봇코리아 전시 부스
물류 로봇 자동화 전문 기업 아톰로봇코리아가 오늘부터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제25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K-FOOD 2025)에 참가해 자사의 물류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인다.
아톰로봇코리아는 델타로봇, 협동로봇 팔레타이저 등 물류 자동화 분야에서 돋보이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어려운 경기에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아톰로봇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다양한 박스 크기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고속 분류 및 정밀한 언로딩이 가능한 협동로봇 팔레타이저 등 로봇 솔루션으로 참관객들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톰로봇의 팔레타이징 로봇 시스템은 협동로봇 인증 및 KCs 인증을 받은 팔레타이저 전용 협동로봇을 탑재했다.
아톰로봇코리아 관계자는 “아톰로봇의 협동로봇 팔레타타이저는 협동로봇 인증 및 KCs 인증을 모두 획득함으로써 펜스 없이 물류 현장에 즉시 투입이 가능하다”라며 “아톰로봇코리아는 국내 대기업 물류 현장에 다수의 로봇 자동화 시스템 공급 경험을 보유한 기업으로, A/S 등 사후관리에 있어 고객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 또한 RaaS(Robot as a Service)와 같은 다양한 공급 방식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의 초기 설비 도입 부담을 최소화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25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은 ▲농·수·축·임산물 및 지자체 특산물관 ▲가공식품·소재 및 첨가물관 ▲건강기능 및 유기농식품관 ▲카페 & 디저트 산업관 ▲주류·음료관 ▲식품기계·기기관 ▲창업·프랜차이즈 산업관 ▲주방기기 및 용품 ▲푸드테크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며, 최신 식품 산업 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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