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K 2026] 모터114, 휴머노이드 로봇용 조인트 모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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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로보틱스 기반의 음악 학습 보조 솔루션으로 현장 인기

사진. 엔백스
엔백스가 '제3회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에서 인공지능-로보틱스 기반 음악 교육 및 학습 보조 솔루션 ‘MEW 드럼’을 최초로 선보이며 본격적인 에듀테크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제3회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은 서울 강남구와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6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코엑스 1층 동문 로비와 야외 광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55개의 기업, 기관 및 학교가 참가하며 약 80개의 전시 및 체험 부스와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는 로봇 페스티벌이다.
강남구는 2023년 기초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로봇산업 육성 조례를 제정했으며, 서울시 최초의 공공 로봇 기반 시설인 로봇플러스 테스트 필드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실생활 속에서 강남 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로봇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엔백스는 이번 전시에서 인공지능-로보틱스 기반의 드럼 학습 플랫폼 MEW DRUM(MEW 드럼) 및 학습 보조 로봇 솔루션을 함께 소개했다.
MEW는 SaaS와 AI 기술을 융합한 전주기 음악 교육 플랫폼으로, 교육 기관을 위한 관리 플랫폼(MEW LMS)부터 강사를 위한 교육 및 자격 이수 플랫폼(MEW TUTOR), 음악 학습 관리 전용 플랫폼(MEW 뮤직 플레이스), 그리고 학생들을 위한 교육 플랫폼(MEW)에 이르기까지 전주기 음악 학습을 위한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선보인 MEW 드럼은 △전자 악기와 연결한 스마트 학습 기능 △악보를 통한 독보와 게임을 동시에 제공하는 에듀테인먼트 기능 △유튜버 람쥐드럼과 협업 제작한 입문 교육 프로세스인 튜토리얼 기능 △드럼 교육을 위한 연습 콘텐츠 등 다양한 음악 학습 기능이 포함돼 주목받고 있다.
엔백스는 현재 MEW 드럼 등 학습 솔루션의 확장을 위해 자체 교육 사업을 실시할 예정으로, MEW 뮤직 플레이스를 통해 강사를 활발히 모집하고 있다. 2025년 3분기 학생 매칭을 통한 본격적인 B2C 사업을 통해 음악 교육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엔백스 조승현 대표는 “MEW의 음악 교육 사업을 통해 디지털 음악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교육기관, 선생님, 그리고 학생 모두에게 효과적인 학습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엔백스의 새로운 교육 솔루션을 활용해 예술 교육에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MEW 드럼은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 현장(코엑스 1층 동문 입구)에서 오는 6월 29일(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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