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로봇에 대한 대중 인식 확산 및 청년 참여 유도

2025 제3회 강남 로봇⁺ 페스티벌 숏폼 콘텐츠 공모전 / 사진. 한국로봇산업협회
강남구와 한국로봇산업협회가 로봇산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창의적인 콘텐츠 발굴을 위해 ‘2025 제3회 강남 로봇⁺ 페스티벌 숏폼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월 27일(화)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30초로 보여주는 나의 로봇 세상’을 주제로, 로봇 기술과 활용에 대한 대중적인 시각을 짧은 영상 콘텐츠로 풀어내는 방식이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MZ 세대의 트렌드에 맞춘 숏폼 형식으로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표현을 장려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참가자는 30초 이내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 계정(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중 택 1)에 업로드한 뒤, 필수 해시태그(#강남로봇플러스페스티벌, #로봇, #로봇공모전)를 포함해야 한다. 이후 구글폼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영상 링크를 제출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응모 기간은 5월 27일(화)부터 6월 18일(수)까지다. 영상은 MP4 또는 MOV 형태로 제작돼야 하며, 공모전 수상작은 이후 강남 로봇⁺ 페스티벌 홍보 콘텐츠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강남구 관계자는 “이번 숏폼 콘텐츠 공모전은 로봇에 대한 대중 인식을 높이고, 특히 청소년과 청년 세대의 참여를 통해 로봇 친화 도시로서의 강남의 비전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국민들의 창의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8월 개최 예정인 ‘2025 제3회 강남 로봇⁺ 페스티벌’의 사전 행사로 기획됐으며, 강남구는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로봇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 로봇 기업의 기술 전시와 홍보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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