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6월 13일(금)까지 접수, 7~8월 중 임용 예정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본관 전경 /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2025년 상반기 3차 공개 채용을 통해 신규직원 10명을 모집한다고 5월 29일(목) 밝혔다.
모집 인원은 무기계약직 2명, 공무직(무기계약직) 2명, 계약직 6명이며, 분야별로는 ▲건축 1명 ▲정보통신(데이터) 1명 ▲전산 1명 ▲사무행정 1명 ▲사업관리 5명 ▲미화 1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채용방식을 적용하며, 나이, 성별, 출신학교, 지역 등 인적사항을 배제한 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서 접수는 5월 29일(목)부터 6월 13일(금)까지 진행되며, 서류전형과 필기시험(무기계약직 대상), 인성검사,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채용 절차를 통해 유능한 인재를 선발하고,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력을 확보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채용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지원 접수는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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