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산업용 로봇 추가 관세 가능성 제기
미국이 산업용 로봇에 대해 무역확장법 232조(Section 232)를 적용해 추가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한국 로봇기업들의 공동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한국로봇산업협회는 지난 5월 2일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이 발표한 새 지침에 따라, 산업용 로봇이 철강·알루미늄 파생상품으로 분류돼 관세 부과 대상 품목에 포함될 수 있다고 전하며, 국내 로봇기업들과 긴급한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미국에서는 5월 한 달간 총 58건의 파생상품 추가 신청이 접수됐으며, 이 중에는 산업용 로봇(HTS코드 : 8428.70.00)에 대한 관세 부과 요청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품목은 현재 한미 FTA에 따라 무관세로 수출되고 있으나, 만약 미국 정부가 이번 신청을 받아들일 경우 추가 관세 부과로 한국 기업들의 수출 경쟁력에 직접적인 타격이 우려된다.
미국 정부는 오는 6월 4일까지 관련 사항에 대한 의견을 접수, 검토 후 한국 로봇기업들의 대미 수출 산업용 로봇 품목에 대한 관세 부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이에 한국로봇산업협회는 오는 6월 2일(월) 오전 10시 화상회의로 현황을 공유하고 기업 의견을 수렴하고, 협회 차원에서 공식 의견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한편 기업이 직접 이번 사안과 관련된 의견을 제출하려면 미국 정부의 규제 포털에 접속해 검색창에서 ‘Section 232 Inclusion Request - 기업명’을 입력해 해당 신청서를 찾아 코멘트를 작성하면 된다.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LG와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진 회동을 통해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했다. 구광모 LG 대표와 젠슨 황 CEO / 사진. LG 양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이 하나의 신규 펩타이드로 지방간과 근육이라는 서로 다른 대사 영역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기술적 성과를 확보했다. 케어젠은 동일한 신규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지방간의 예방 또는 치료 활성을 갖는 펩타이드 및
한컴이 자체 개발한 에이전틱 운영체제(OS)가 소방 로봇에 탑재된다. 한컴 에이전틱 OS가 기업의 업무 환경을 AI 중심으로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용 로봇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역할까지 하게 된 셈이다. 한컴이 에이전틱 OS 상용화에 맞춰 글로벌 피지컬 AI 시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