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관람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

사진. 영인모빌리티
드론•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 영인모빌리티는 오는 5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소방•안전 산업 전문 박람회인 ‘2025 국제소방안전박람회(Fire & Safety Expo Korea 2025)에 참가한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소방청과 대구시가 공동 주최하고 427개 기업, 1,521개 부스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려 △무인 소방로봇 △AI 기반 화재 자동진압 시스템 △스마트 보호 장비 등 첨단 기술이 대거 소개된다.
영인모빌리티는 이번 ‘2025 국제소방안전박람회(Fire & Safety Expo Korea 2025)’에서 DJI 엔터프라이즈의 DJI DOCK3와 Unitree사의 4족보행 로봇 B2를 응용한 소방 안전 스마트 솔루션을 선보이며, 최첨단 공중•지상 드론과 휴머노이드를 바로 눈 앞에서 관람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금년 2월 출시된 DJI DOCK3는 공공 안전, 긴급 대응 및 인프라 점검 분야에 적합한 DJI 최초의 이동식 차량 장착이 가능한 제품으로, 고성능 드론 Matrice 4D 및 4TD와 결합해, 다양한 환경에서 24시간 자동화된 원격 운영을 지원한다. 특히 DJI DOCK3는 △DJI RC Plus 2 Enterprise 조종기로 4D 및 4TD드론을 사용 가능 △DJI Flighthub 2 기반의 지능형 운영 시스템을 통한 운영 효율성 상승으로 비용 절감 효과 극대화 △엔진 업그레이드로 신뢰할 수 있는 실시간 라이브 뷰 제공 등 신속한 화재 발견 및 조기 진압에 정확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글로벌 로봇 기업 Unitree사의 4족보행 로봇 B2는 재난 대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차세대 소방 솔루션으로써, 화재 현장에서 △사고 현장의 실시간 데이터를 관제 센터에 즉시 전송 가능 △고성능 라이더 및 열화상카메라 탑재로 상황에 대한 빠르고 정확한 판단 가능 △소방 호스 탑재로 화재 현장에 근접한 화재 진압 가능 등 안전성과 신속성을 갖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화재 진압 및 구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영인모빌리티㈜는 산업용 드론과 첨단 카메라 기술 분야를 선도하는 DJI 엔터프라이즈와 Unitree 로보틱스의 공식 파트너사로서, 다양한 드론과 로봇, 패이로드 제품을 국내 시장에 유통하며, 건설, 시설물 점검, 소방 안전 분야에서 3D 공간 정보 획득, 고도화된 공장 자동화 등 다양한 응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영인모빌리티㈜는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될 혁신적인 드론•로봇 맞춤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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