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하이엔드 스카라 GX1- C 시리즈 등 연달아 공개할 예정

사진. 한국엡손
한국엡손이 5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12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에 참가해 하이엔드 스카라 GX1- C 시리즈 등 신제품을 연달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엡손은 엡손의 고정밀하면서도 고속을 자랑하는 로봇을 토대로 스마트팩토리를 실현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 한국엡손
특이 동사는 이번에 하이엔드 스카라 GX1- C 시리즈 출시를 예고하기 위해 이미지와 스펙이 적힌 판넬을 전시했다. 7월경에 출시할 예정이며 기존 제품보다 경량화된 제품이기 때문에 공간적 제약도 감소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엡손은 2025년 하반기에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기술 고도화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BUTECH 2025는 전 세계 30개국 550개 기업이 참가한 국내 최대 기계산업 전시회로, 올해는 1,900부스 규모로 벡스코 전관에서 열리고 있으며 기계기술, 금형, 플라스틱 및 고무, 공구 및 제어계측기기, 철강/비철금속, 부품 및 소재 등 다채로운 신기술과 실제품이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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