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적용 산업군 범위 확장

사진. 로봇기술
웨어러블 로봇 전문 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가 오는 4월 16일(수)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웨어러블 로봇 ‘윔S(WIM S)’를 알리는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위로보틱스가 윔(WIM)에 이어 1년 만에 윔S(WIM S)을 공개했다. 윔S는 1.6kg의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사이즈로 착용자의 편안한 보행을 지원하는 차세대 웨어러블 로봇이다.
윔S는 초기 모델 윔(WIM) 사용자의 다양한 피드백을 반영해 많은 점이 개선됐다. 우선 윔 착용 시 신체의 전면 중심부에 무게가 치우치게 된다는 의견을 반영해, 본체의 무게를 20% 감소시켜 사용자의 착용 체감 무게를 줄였다.
새롭게 추가된 ‘케어모드’는 보행 속도가 느리고 보폭이 좁은 시니어와 보행 약자를 위해 설계되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을 지원한다. ‘아쿠아모드’는 보행 자세 교정이 필요하거나 하체 근력 강화를 원하는 직장인과 학생 등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물에서 걷는 듯한 저항감을 제공해 다양한 근육 자극과 근지구력 운동을 돕는다. 이를 ‘에어모드’와 번갈아 사용하면 짧은 시간 내 칼로리 소모를 극대화하고 체력을 단련할 수 있는 고강도 인터벌 운동이 가능하다.
위로보틱스 이연백 대표는 “당사는 다양한 분야의 산업군에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다. 이들의 피드백을 빠르게 수용하고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 있다. 이는 당사가 적용 분야를 확장하고 특수 산업군에도 적합한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LG CNS(064400)가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와 로봇 기반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셔틀 로봇을 연계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