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협동로봇 및 데이터 기반 실습 과정, 총 130명 대상 무료 교육 진행

교육생 모집 포스터(금속가공산업 분야) /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제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 제조 대응 마이스터 전문인력 교육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4월부터 시작되며, 총 130명을 대상으로 협동로봇과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실습 중심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빅데이터 활용 마이스터 로봇화 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뿌리기술 제조업종의 디지털 공정 전환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과정으로는 ▲이미지 데이터 취득을 위한 협동로봇 실습 ▲3대 주요 제조공정(머신, 샌딩, 볼팅) 협동로봇 활용 실습 ▲협동로봇 힘 제어 원리 활용 실습 ▲머신비전 활용 데이터 검사 실습 등이 포함된다.
교육은 온라인, 오프라인, 온·오프라인 통합 방식으로 운영되며, 모든 과정은 무료로 제공된다. 교육 신청은 4월 1일(화)부터 학습관리시스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강철호 원장은 “협동로봇은 조립, 이송, 적재 등 다양한 제조 공정에서 필수 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재직자의 디지털 제조 직무 역량을 높이고, 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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