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앱손 6축 로봇, 스카라 로봇, 진공그리퍼 AL6061, PA12-C

카이로스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주)카이로스(이하 카이로스)가 3월 11일(화)부터 14일(금)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 27회 국제금형 및 관련산업전(이하 INTERMOLD KOREA 2025)'에 참가해, 산업 현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다양한 로봇 솔루션을 공개했다.
카이로스는 산업 자동화와 관련된 로봇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으로, 고도의 기술력과 혁신적인 제품으로 제조업체들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카이로스는 다양한 산업용 로봇과 함께 특수 제작된 진공그리퍼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앱손 6축 로봇 / 사진. 로봇기술
카이로스는 일본의 앱손(EPSON)과 협력해 '앱손 6축 로봇'을 전시했다. 이 로봇은 고정밀 작업을 위한 6축 구조로, 복잡한 작업을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다.

앱손 스카라 로봇 / 사진. 로봇기술
또한, '앱손 스카라 로봇'은 높은 속도와 정확성을 요구하는 작업에 적합하며, 빠르고 효율적인 생산성을 제공한다.

진공그리퍼, AL6061과 PA12-CF / 사진. 로봇기술
더불어, 카이로스는 자체 제작한 진공그리퍼, 'AL6061'과 'PA12-CF'도 함께 선보였다. 이 진공그리퍼는 원통형 물체도 미끄러짐 없이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어, 로봇의 작업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부품으로 주목을 받았다.
한편, INTERMOLD KOREA 2025는 금형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소개하는 중요한 전시회로, 금형, 기계, 자동화 관련 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다양한 기술들이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25개 국가에서 450개 기업이 참가해 금형 산업의 혁신을 공유하고 협력의 기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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