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대구·서울에서 2회 진행, 사업 내용 및 지원 절차 안내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 이하 진흥원)은 오는 3월 6일(목) 진흥원 대구 본원과 3월 11일(화)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5년 서비스로봇 지원사업 설명회’를 2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6일(수)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진흥원이 ‘지능형로봇 보급 및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총 155억 원 규모의 △서비스로봇 실증사업 △규제혁신 로봇 실증사업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 총 3개 주요 공모사업의 지원 내용 및 절차를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공공분야 및 해외실증 분야 신설 등 2024년 대비 변경 및 추가된 지원 사항을 설명해 기업들이 최신 정보를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2024년 우수사례 발표 및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지원 희망 기업들의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며, 사전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1:1 컨설팅을 진행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진흥원 강철호 원장은 “서비스로봇 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로봇 도입이 활성화 되고, 국내 로봇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석 및 컨설팅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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