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최근 3개년 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 추이 / 사진. 유일로보틱스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 유일로보틱스가 지난해 매출 351억 6,900만 원을 기록하며 3년 만에 연간 기준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3억 9,500만 원으로 집계됐으며, 특히 4분기에는 9억 9,400만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회사는 올해를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대형 다관절 로봇 개발과 협동로봇 시장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로봇 인공지능(AI) 기술 고도화 및 엑추에이터 내재화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여기에 더해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확대하며 기업들의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청라국제도시에 8,000평 규모의 신공장 준공이 예정되어 있어, 이를 바탕으로 생산능력과 시장 대응력을 대폭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일로보틱스 관계자는 "올해는 기술 혁신과 시장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산업용 로봇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LG와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진 회동을 통해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했다. 구광모 LG 대표와 젠슨 황 CEO / 사진. LG 양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이 하나의 신규 펩타이드로 지방간과 근육이라는 서로 다른 대사 영역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기술적 성과를 확보했다. 케어젠은 동일한 신규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지방간의 예방 또는 치료 활성을 갖는 펩타이드 및
한컴이 자체 개발한 에이전틱 운영체제(OS)가 소방 로봇에 탑재된다. 한컴 에이전틱 OS가 기업의 업무 환경을 AI 중심으로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용 로봇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역할까지 하게 된 셈이다. 한컴이 에이전틱 OS 상용화에 맞춰 글로벌 피지컬 AI 시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