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자동차 부품, 건축 자재, 배터리 팩 등 다양한 산업 현장 대응 가능

화낙 아메리카 'M-900iA' / 사진. FANUC America
글로벌 로봇 전문 기업 화낙(FANUC)의 미국법인 화낙 아메리카(FANUC America)는 최근 자동차 부품, 건축 자재, E배터리 팩 등 고중량 제품에 대응 가능한 산업용 로봇 'M-950iA' 라인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M-900iA는 기존 M-900iB와 M-1000iA 라인업 중간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되된다. 해당 제품은 직렬 링크 구조를 활용해 표준 병렬 링크 로봇 대비 더 넓은 동작 범위 이동이 가능하며 좁은 작업 공간을 비롯한 다양한 지형에 쉽게 적응 가능한 공간 유연성을 제공한다.
또한, 해당 제품은 고강성 설계로 최대 500㎏ 페이로드를 보여주며, 2,830㎜ 동작범위와 더불어 J3축의 실용적 설계로 뒤로 뒤집히는 동작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마찰교반용접, 드릴링 및 리벳팅 에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낙 아메리카 에릭 포터 로봇 애플리케이션 부문 총괄 매니저는 "로봇의 디자인이 무거운 부품 팔레타이징과 까다로운 자재 취급 작업에 적합하게 설계됐다"라며, "뛰어난 강도와 다재다능한 성능은 다양한 산업 분야 고객에게 적합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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