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글로벌 시장 진출한다

사진. 유진로봇
유진로봇과 건솔루션이 11일 경기 안양시 소재 건솔루션 본사에서 자율 이동 조작 로봇(Autonomous Mobile Manipulator RobotㆍAMMR) 기술 개발을 통한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건솔루션의 기존 AI 자율제조 솔루션에 유진로봇의 AMR(GoCart 250) 기술을 결합해 AMMR 솔루션을 완성, 제조 공정 자동화를 선도할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게 될 전망이다.
건솔루션은 이번 MOU를 통해 유진로봇과 함께 서진시스템 베트남 공장의 자율화 양산라인에 AMMR을 투입, 제조 공정의 효율성을 제고한다.
양사는 보유한 기술력을 통해 제조 특화된 AMMR 제품 개발에 나선다. 이번 협약에 따라 유진로봇의 AMR 기술과 건솔루션의 AI 자율제조 솔루션을 결합해 서진시스템 베트남 박린 공장에서 'AI 자율제조 공정 자동화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유진로봇 박성주 대표는 "당사는 자동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건솔루션과 협력함으로써 고카트 공급 및 고카트 기술력을 접목한 자율이동 조작 로봇을 함께 개발한다. AMR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AMR로 해외공장에 수요를 제고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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