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로봇, 달콤함 선사하다

사진. 로봇기술
(주)에이로봇(이하 에이로봇)이 지난 10월 23일(수)부터 10월 26일(토)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4 로보월드에 참여해 물류로봇을 전시했다.
에이로봇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통해 하나의 로봇으로 인간의 노동을 대체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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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한 발걸음은 휴머노이드 앨리스로부터 시작된다. 또한 반려로봇 에디를 비롯한 다양한 로봇을 제작하며 친숙한 이미지를 제고하며 이로써 인간의 삶을 안전하고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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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앨리스4와 제미니가 함께 사람들에게 사탕을 전달해준다. 참관객 앞에 제미니가 사탕을 주문받고 관련 정보를 앨리스4에게 연동한다. 이후 앨리스4가 참관객이 고른 사탕을 선별한 뒤 제미니에게 전달하면 운반하는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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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되는 사탕도 3가지로 구성됨으로써 참관객이 고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탕을 제공함으로써 달콤한 기억을 선사했다. 이러한 시연을 통해 자연스럽게 에이로봇의 제품들의 기술력을 엿볼 수 있었다.
2024 로보월드는 제조업용 로봇, 전문-개인서비스용 로봇, 물류로봇(AGV/AMR), 로봇 부품, 스마트제조 솔루션, 스마트응용 및 SW, 드론 등 로봇 관련 신기술과 신제품이 공개되는 자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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