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물류/제조/유통 등 분야 시스템 구축 경험 기반으로 로봇 물류 자동화 사업 본격 진출

(왼쪽부터) 이삭엔지니어링 김범수 대표, 아시아나IDT 전해돈 상무, 카덱스램스타 Yeeking Chew 아/태 사업총괄 이사가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 아시아나IDT
아시아나IDT는 카덱스램스타(Kardex Remstar)와 '로봇 물류 자동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목) 밝혔다.
카덱스램스타는 스위스에 본사를 둔 물류 자동화 설비 전문 기업으로 수직 리프트 모듈(VLM : Vertical Lift Module) 분야에서 글로벌 1위 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물류 자동화 전문 솔루션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덱스램스타의 국내 투자사이자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 기업인 이삭엔지니어링도 양사와 로봇 물류 자동화 사업 확대를 위해 협업할 계획이다.
아시아나IDT는 롯데글로벌로지스, CJ대한통운, 로젠택배 등 국내 대표 물류기업을 대상으로 차세대 통합 물류 시스템 구축 사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기아차, 유한양행, LF 등 대상으로 제조/의약/유통 공정 자동화 시스템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로봇 물류 자동화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아시아나IDT는 중국 무인지게차 전문 기업 멀티웨이로보틱스(Multiway Robotics)와도 MOU를 체결하는 등 자동화 분야 글로벌 솔루션 기업들과 협력 체계를 마련하고, 내부적으로 관련 사업 조직을 재정비했다.
아시아나IDT 전해돈 상무는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AI 및 로봇 기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물류, 제조, 항공, 공항 등 분야에 특화된 기술력 및 시스템 구축 경험을 보유한 아시아나IDT와 물류 자동화 솔루션을 보유한 카덱스램스타가 관련 사업 기회 발굴 및 시스템 공급 확대를 위해 협력하고 물류 IT 분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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